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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까지!

김연옥 Kim. Yeon Ok

경기대학교 서양화 석사

이력

[개인전]
2018 제19회 초대개인전 (수덕사 선 미술관)
2017 제16회 초대개인전 (여니갤러리)
제17회 초대개인전 (밝은세상갤러리)
제18회 초대개인전 (GS Tower Street갤러리. GO갤러리)
2016 제15회 초대개인전 (장은선갤러리)
2015 제13회 초대개인전 (아트스페이스 정원)
제14회 초대개인전 (미홀, 오동나무, 뮤즈갤러리 순회전)
2014 제11회 기획초대전 (PY갤러리)
제12회 기획초대전 (인천중앙도서관)
2013 제 9회 기획초대전 (안스갤러리)
제10회 기획초대전 (가가갤러리)
2012 제 6회 기획초대전 (인천미추홀도서관)
제 7회 기획초대전 (가가갤러리)
제 8회 개인전 (더케이갤러리)
2011 제 5회 기획초대전 (더케이갤러리)
2010 제 4회 초대개인전 (한중문화관)
2009 제 3회 초대개인전 (경인갤러리, LIG건영인천전시관)
2007 제 2회 개인전 (인사아트센터)
2005 제 1회 개인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단체전]
그 외 30회
한.중수교17주년기념 특별기획 초대 C.KOAS전 (북경국제상상미술관 )
FUN FUN 크리스마스전 (대학로미오갤러리)
꽃을피우다 (충무아트홀)
백인백색전 (시립미술관 경희궁분관)
인천국제 여성미술비엔날레 조율전 (이민사박물관)
The aspectsof KOREANTURKISH ContemporaryArt (이스탄불)
HYBRID & DIFFERENCE (터키 에스키시에르 고고학박물관)
21C현대미술의 조명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GCF녹색성장국제미술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김연옥 오영숙2인전 (마카오 laoHin Gallery)
MTP아트콜라보INCHEON (K-ART Gallery)
25인 현대미술전 (당림미술관)
복을 담는 그릇전 (아산중앙병원)
신세계신년초대전 (신세계갤러리)
현대미술의조망전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에꼴전 (바움갤러리)
현대작가展 (란갤러리)
잇다-바라보다展 (바이올렛갤러리)
6인전 (고도갤러리)
말레이시아 아트 엑스포 (말레이시아MECC)
중한 모던아트페어 (북경798내706holl )
싱가포르 (SUNTEC SINGAPORE, LEVEL4)
북경아트페어 (북경798)
SOAF (COEX)
대구아트페어 (EXCO)
fountain art fair (미국햄튼)
홍콩아트페어 (홍콩)
Affordable art fair (뉴욕)
마이애미 스펙트럼 (마이애미)
SOAF (COEX)
KIAF (COEX)

[작품소장]
2014 인천문화재단 작품공모선정. 미술은행소장
2012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
2011 과천현대미술관 작품공모선정. 미술은행소장
2009 인천문화재단 작품공모선정. 미술은행소장
2006 인천해양경찰청 외 다수

[수상/선정]
2007 인천미술대전 대상
2005 - 2006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2회
2000 - 2006 경인미술대전특선 3회
1999 - 2005 인천미술대전특선 2회

[기타]
인천환경미술협회 부지부장
한국미술협회 창작미술협회 인천시초대작가 경인미전초대작가
인천시 핵심문화시설 100인위원 역임
인천시 미술장식품 심의위원 역임
인천시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역임

인터뷰

[작가의 말]

그리면 그릴수록 빠져드는 달항아리를 그린다
그림 그리는 과정이 고되고 힘들지만 난 행복하다
내가 좋아하며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그림이 있기에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특별히 화가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한 적은 없었던 것 같다. 다만 중학교시절 작은 외조부이신 이응로 화백의 전시를 보고 그림 그리는 일에 관심이 생겼고 자연스럽게 이 길을 가고 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의 예술적 사유는 달항아리에 대한 찬미일 수도 있고, 한국 특유의 심미성에 대한 반응일 수도 있다. 내 작품에는 전통과 현대 추상과 구상 평면과 입체 다양성과 단일성 시각적 일루젼과 촉지가능성 등 다양한 가치들이 이항대립적으로 존재하며 나의 사유를 담아내고 있다. 비움과 채움 시간과 공간 역사를 담고 있는 나의 작품 속에서 소우주를 느껴보길 바란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의 작업은 화면을 만들고 축조하는 공작성이 강하게 작용되는 편이며 천을 길게 잘라 띠를 만든 후에 그 조각을 접어 캔버스에 일정한 간격에 맞춰 직각으로 세워 붙여 화면을 만들고 그 위에 그림을 그려 넣는다. 세로로 세워진 띠 형상으로 인해 화면에 그림자가 생기며 화면이 미세하게 움직이는 듯한 착시 효과와 역동성을 불러 일으킨다. 작품을 보며 달항아리만 읽어 낼 것이 아니라 띠에 그림자로 인한 그림의 변화와 역동성도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나의 작품을 대하는 태도는 항상 같은 마음이고 한 작품을 완성할 때까지 내가 갖고 있는 에너지를 총동원 하지만 항상 좋은 결과를 가져오진 않는다. 상황에 따라 연민이 있는 작품, 내가 소장하고픈 작품이 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특별한 것은 없다. 순간적으로 온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표현의 길어짐이 느껴질 수 있도록 연구할 것이다. 또한 달항아리뿐만이 아니라 다른 소재도 연구하여 변화를 꾀하고 싶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관객이 내 작품 앞에서 감동받는 작품을 하고 싶다. 감동받은 작품을 쉬 잊진 못할 것이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작품

김연옥 작가의 작품이 42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캔버스에 아크릴
80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162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61x61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
73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73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65x61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
73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180x180cm (150호)

캔버스에 아크릴
200x180cm (150호)

캔버스에 아크릴
49x46cm (10호)

캔버스에 아크릴
73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61x61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
73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73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48x46cm (10호)

캔버스에 아크릴
65x61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
65x61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
130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100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100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100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3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49x46cm (10호)

캔버스에 아크릴
100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6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80x76cm (30호)

캔버스에 아크릴
91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91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91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100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91x91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145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162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130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130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145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145x130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200x180cm (15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