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오늘까지! 최대 80% 할인!

신규고객 한정 월 33,000 원 >

강상우

Kang. Sang Woo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샌버그 인스티튜트 서양화 석사

58점의 작품
58점의 작품
개인전
2017 D(M)ental (금천예술공장 PS333, 서울)
Great Daddy (아트선재센터, 서울 (이인전))
2015 코리안 아티스트 프로젝트 가상전시 (사비나 미술관)
스타차일드와 몽실통통 (스페이스 몸 미술관, 청주)
2014 Shout at the Wall (코너아트스페이스, 서울)
똘이장군: 21세기편(이인전) (경기창작센터 테스트베드, 안산)
2013 그림으로 알아보는 아동심리 (경기도미술관 프로젝트갤러리)
2011 쌓이지 않는 눈 (OCI 미술관, 서울)
다크순풍, 경기창작센터 (안산)
2008 강상우 (다이애나 스티그터, 암스텔담, 네덜란드)
단체전
2017 오픈스튜디오 (금천예술공장, 서울)
Dream Gates_확산하는 꿈 (현대백화점 판교점 토파즈홀, 성남)
80년대 여성정장 pt. 1 (평화문화진지, 서울)
2016 Cre8tive Report (OCI 미술관, 서울)
2016 Seoul Art Station (서울고속버스터미널)
Sensible Reality 감각적 현실 (서울시청 시민청)
2016 오복시장-구구절절(句句節節) (해방촌 신흥시장, 서울)
모바일 미디어 극장 60sec Art (사비나미술관, 서울)
2015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 미술관)
2013 From I to I’ (EXCO, 대구)
2012 슬로우아트전 (한.갤러리, 파주)
말없는 언어 (스페이스 몸 미술관, 청주)
2011 동방의 요괴 in the City (충무아트홀, 서울)
시티넷 아시아 2011 (서울 시립 미술관, 서울)
2010 Must I Paint You A Picture? (트랜스미션 갤러리, 글래스고, 영국)
미리보기 (OCI 미술관, 서울)
2009 엄브렐러 (오갠하우스, 총칭)
상빈&상우 - 믿는자와 의심하는자 (테템 2, 엔스키데)
레이첼 페더슨, 강상빈, 강상우 (빌라 디 뱅크, 엔스키데)
2008 쿤스트 라이 (암스텔담)
작품소장
2016 천국과 지옥 (서울시립미술관 )
방주의 도착 (서울시립미술관 )
안개가 걷힌 꿈 (서울시립미술관 )
소년 (서울시립미술관 )
뒷면을 향하여 (서울시립미술관 )
수상/선정
2013 Emerging artist 선정 작가 (서울시립미술관)
2011 Art in Culture 동방의 요괴 선정 작가 (아트인컬쳐)
2010 OCI 미술관 신진작가 공모 지원금
2009 호텔 블루밍 레지던시 (겐트, 네덜란드)
프로젝트 '엄브렐러' (총칭, 중국)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유년시절부터 만화 그리기에 심취해 있었는데 미대진학 후 군 생활 속에서 색채를 중심으로 한 조형 연구에 빠져들면서 시각예술가로 작업하고자 마음먹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환상적 이미지와 경험들이 현실 속에서 어떻게 대응하거나 변형되는지 관찰하고 실제와 환상이 벌이는 각축상태를 다루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페인팅에 있어 붓질보다는 그리기를 좋아합니다. 유년시절부터의 필기도구를 이용한 만화 그리기의 습관 때문이라고 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드로잉 작품 중 ‘등산’ 은 저 자신의 넓지 않은 교우관계 속에 그나마 오래 만나고 있는 대학 동창들을 떠올리며 그린 그림으로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70~80년대의 TV 광고 등 옛날 상업이미지들이나 명작 영화들의 한 장면들로부터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의 매체와 방법의 면에서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사색함 으로서 특정한 기술적 표현에 매몰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작업 전반에 있어서 특별한 작가로 기억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감상과 컴퓨터 게임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국내의 명산들과 관광지를 전부 돌아보면서 감성적인 자극을 얻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