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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비 Han. Sol Bee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7 간이동물원-조류전시코너 (대안공간 눈, 수원)

[단체전]
2018 생체실험실2018’ 그룹전 참여 : 종이공작의 쇼윈도우, 겉과속이같아요, 공에도사가있다 (서울)
별돌기’ 시각스터디 ‘굴’ 그룹 전 (아트플레이스, 서울)
‘2018 ASYAAF’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 서울)
2017 한일 대학생 교류전 2017 TETSSON ‘羽化’ (도쿄)
2017 프로젝트 지브라(Project Zebra) (대안공간 눈, 수원)
2016 한일 대학생 교류전 2016 TETSUSON ‘60×60×24×365×「 」’ (도쿄)
김현경, 한솔비 그룹 전 ‘생생’전 (복합문화공간 펜타그램, 서울)

[수상/선정]
TETSUSON 2017 Takahama Fumiko Award

인터뷰

[작가의 말]

도시에서 나고 자라 직접 본 적 없는 자연을 동경했습니다. 하지만 과연 “자연”이라는 것이 사람의 손을 거친 인공적 자연인가, 아니면 거역할 수 없는 순환의 힘을 가진 거대한 자연인가에 대해 혼란을 겪었습니다.
그 이후 주변을 관찰하면서 발견한 자연을 대하는 상반된 인간의 태도를 작품이란 한 화면에 담아내기 시작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하기 싫은 일을 적극적으로 피했더니 하고 싶은 것 하나만 남더라구요.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주로 소수자에게 집중하길 바라는 메시지를 담습니다. 현재는 인간권력에 무분별하게 개발 당하고 재단 당하는 자연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반복적 표현을 좋아해 패턴을 주로 만듭니다. 채색은 강렬한 색 조합을 단색으로 깔끔하게 바르는 것을 선호합니다. 아마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자랐기 때문에 공산품의 느낌을 모방하는 것이 아닐까 싶네요.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금색계D>를 참 좋아합니다. 현재작업의 첫 영감이 된 금계라는 새를 이용한 패턴작업인데, 동물자체의 색조화가 매우 아름답기도 하고 패턴의 구성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명함에도 사용했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동물과 패턴이라는 소재를 이용하는데, 동물은 주로 다큐멘터리에서 패턴은 만다라, 한국전통문양 등 여러 나라의 전통 무늬를 참고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치장작업은 질리거나 때까지 계속 할 생각입니다. 설치작업으로 확장 하고 싶은 욕심도 있습니다. 얼마 전부터 여성시각예술가 그룹에 참여 하였는데 여성인권에 대한 작업도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개인적인 이야기보단 사회공통의 전반적인 내용을 어렵지 않게 담아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물리적으로 처음 접했을 때 보여지는 시각적 즐거움도 중요시하구요. ‘그 작가 작품 재밌더라’로 기억되면 좋겠네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요가를 합니다. 평생지속하기 좋은 운동인 것 같아요. 수영도 좋아합니다 특히 게구리 헤엄이요.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행을 많이 다니고 싶습니다. 주로 여름에만 다녔는데 추운 나라로 한번 떠나보고 싶습니다.


작품

한솔비 작가의 작품이 19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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