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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유리 Jin. Yuri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 석사
홍익대학교 금속조형디자인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Growth (서울창의예술교육센터 갤러리 We, 서울)
2014 Daily Life (한국공예 디자인문화 진흥원 갤러리. 서울)
2011 Cube (신당창작아케이드, 서울)

[단체전]
2017 JONA (갤러리 자운제, 고양)
연희동 아트페어 (서울)
2016 홍금회 단체전, 공예트렌드페어 (coex, 서울)
2013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Atelier Bastille, 파리)
In wide-eyed innocence, kimi art (서울)
2012 갤러리 이레 신진작가전 (갤러리 이레, 파주)
50 Brooch Ideas (스페이스 두루, 서울)
2011 공, 공의 방 (工,共의 房)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Art in 자판기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수상/선정]
2017 갤러리 자운제 단체전 작가공모 선정
2015 Metal Art workshop 진행, Concordia college, Moorhead, USA
2013 The sound of silence 전시 작가 선정
kimi for you 작가공모 선정
KCDF 갤러리 기획공모 작가 선정
2012 프랑스 파리 공예 아틀리에 전시 작가 선정
2011 갤러리 이레 신진작가 공모 선정
2010 한국공예 디자인문화 진흥원 갤러리 샵 입점작가 선정
서울시 창작 공간 신당창작아케이드 2기 입주 작가 선정
2008 서울메트로 전국미술대전 서양화 부문 입선
2003 삼신다이아몬드 국제공모전 입선
2002 LG 홈쇼핑 국제보석디자인공모전 동상

인터뷰

[작가의 말]

꽃과 나무는 자연의 순리를 따른다. 어색함이 없다. 자연스러운 것이 우아한 것이며, 그것은 지극한 세련미이다. 나는 매일 그들이 내 머릿속에 남긴 잔상을 기록하며 생각한다. 우리가 항상 고민하는 삶의 해답은 먼 곳에 있지 않다고.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세상에 ‘나’로 온전히 존재하기 위해서 입니다. 누구의 부인, 엄마, 딸 또는 사회적 직책에 의해서만 정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은 어릴 적부터 꾸준히 해왔습니다. 물론 삶의 매 단계마다 지워지던 역할과 이름들을 거부한 적은 없지만, 그것들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균형을 잡으며 언제나 나만의 길을 걷고자 노력해 왔고 그러다 보니 그 길은 어느새 작가의 길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자연스러움 입니다. 인위적인 계획과 실천, 그리고 의지의 중요성은 사회적으로 충분히 강조되고 있지만, 그 속에 내포된 자연스러움에 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심이 소홀합니다. 인간 세상의 이성과 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부분이 실은 자연의 방식으로 ‘자연스럽게’ 흘러가거나 해결되고 있습니다. 인간 또한 자연의 일부분일 뿐이니까요.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순간 떠오른 감정에 색을 입혀, 캔버스나 종이 위에 빠르게 펼쳐낸다. 라고 하면 설명이 될까요. 삶을 살아감에 있어 이성뿐만이 아니라 직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직관을 자유롭게 펼치고 실험해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캔버스 위입니다. 즉흥적인 감각을 마음껏 발산해 내는 행위를 함으로써, 내 속에 있던 실체를 확인하고, 앞으로 나아갈 삶의 방향성도 획득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기존의 입체 작업들에서 현재의 평면 작업으로 눈을 돌리게 한 효시가 되는 작품이 있습니다. 누군가와 대화를 나누다가 우연히 그리게 되었는데, 그리자마자 ‘이것이다’라는 느낌이 왔습니다. 그 작품을 시작으로 이후의 작업 방향이 결정되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항상 자연을 관찰하며 많은 것을 얻습니다. 집과 작업실에서 산을 바라보고, 꽃과 나무 그리고 물고기들을 키우면서 그들의 변화를 지켜봅니다. 주변 자연의 흐름과 작동 원리를 자세히 살피다 보면 작업의 영감 뿐만 아니라, 삶의 해법도 얻을 수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작업의 큰 줄기는 계속해서 자연에 두고, 의미나 형식을 다변화 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별 다른 수식과 설명을 더하지 않아도, 작품 자체의 인상만으로 대중들에게 선명하게 각인 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피아노와 바이올린 같은 악기 연주는 오래된 취미입니다. 근래에는 독서에 더욱 열중하고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족들, 그리고 주변인들과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는 것입니다.


작품

진유리 작가의 작품이 32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RP1708_09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8_18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8_12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803_06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803_09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803_12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3_03

종이에 수채
35x25cm (5호)

RP1709_09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9_10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10_01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11_16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9_04

종이에 아크릴채색
35x25cm (5호)

RP1803_05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803_07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7_29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6_06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8_08

종이에 아크릴채색
35x25cm (5호)

RP1707_35

종이에 혼합매체
25x35cm (5호)

RP1803_03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11_14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9_08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8_16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4_46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9_06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4_59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04_58

종이에 혼합매체
35x25cm (5호)

RP1710_02

종이에 혼합매체
25x35cm (5호)

RP1704_28

면천에 혼합매체
117x91cm (50호)

RP1704_25

면천에 혼합매체
73x61cm (20호)

RP1704_42

종이에 혼합매체
75x52cm (20호)

RP1804_13

면천에 아크릴채색
40x20cm (변형 5호)

RP1704_21

면천에 혼합매체
38x38cm (8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