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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정례

Yoon. Jung Rye

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29점의 작품
29점의 작품
개인전
2018 Dreams in the glass_유토피아 2018 (고양아티스트365)
2013 Dreams in the glass 고양아티스트365 (고양 아람누리 갤러리, 고양)
2012 Dreams in the glass (인사아트센타, 서울)
2010 Dreams in the glass- 춘추 아트 페스티발 (예술의전당, 서울)
2008 생명의원류를 찾아서Ⅳ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서울)
2006 원류를 찾아서Ⅱ (인사 갤러리, 서울)
원류를 찾아서Ⅲ (정글북 아트 갤러리, 고양)
2005 원류를 찾아서Ⅰ (갤러리 가이아, 서울)
2003 철암연가-할아텍 후원 (철암역 갤러리, 태백시)
1990 윤정례,정은화 관훈미술관 (신관,서울)
1986 윤정례 수묵화전 (관훈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7 ‘오색으로 물들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2관)
‘불이: 여성과 자연’ (조선일보 미술관 서울)
아트그룹자유로 초대전 (리채갤러리 광주광역시)
2016 ‘울림’ (갤러리H ,서울)
2015 ‘한국 채색화의 오늘’초대전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고양 아티스트 365 ‘선물’전 ( 고양 어울림누리 어울림 미술관,고양)
2014~ “아시아의 정체성을 찾아서” (성남아트센타, 성남)
difference and coexistence (ASTO Museum of Art,뉴욕)
예술,공감의 코드기획전 (리서울 갤러리, 서울)
korean art 초대전 (오프라갤러리, 서울)
2014 ‘융합의 미’기획전 (어우재미술관, 여주)
2011 A&C아트페어 (SETEC, 서울)
2008 남송국제아트페어 (성남 아트센터, 성남)
2006 말레이시아 아트엑스포 (MITC Melaka)
그 외 다수의 단체전 참여
수상/선정
1985 4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입선 (국립현대미술관)
1984 4회 동아미술제 입선 (국립현대미술관)
1983 6회 중앙미술대전 특선 (국립현대미술관)
1982 1회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국립현대미술관)
기타
아트그룹자유로, 춘추회, 한국화여성작가회, 홍익여성한국화회 회원

작가의 말

무심하게 하늘보기를 하고 해질 무렵 너와 나의 경계가 사라지고 하나 됨을 즐긴다. 이는 내 그림의 지향점이기도 하다.
문명을 대변하고자 차용된 와인 잔과 자연의 관계는 내가 살아가는 현실과 이상의 대립이며 공존이다. 생명간의 평등관계가 회복된 유토피아를 담고 자 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혼자 놀기를 좋아하는 아이였고, 그림그릴 때가 가장 좋았기에 작가가 뭔지도 모르면서 꿈을 가지게 되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간의 욕심으로 깨져버린 생명간의 평등관계가 회복된 조화롭고 아름다운 에덴의 모습을 담고자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장지라는 질긴 닥종이 위에 배채 기법과 분채 가루를 아교에 녹여 켜켜이 쌓아 올려 발색을 한다. 그리하면 밑 색에서 올라오는 깊이 감이 더해져 울림이 있고 편안함도 더 해진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Dream in the glass 라는 테마를 있게 한 남해 바다를 담은 `dream in the glass-명상1` 과 완성도를 더해가는 중에 공들인 `dream in the glass-어딘가에` 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여행하다가 책을 읽다가도 감흥이 일어나며 산책을 하다가도 떠오른다. 일상 속에서 꿈을 꾼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자연과 문명에 대한 긴장 관계를 통해 자연을 일깨우기보다는 자연을 순수하게 즐기며 행복한 모습을 그리려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편안함을 느끼며 위로가 되는 그림 이였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요가를 하며 음악 듣고 영화, 드라마 보기를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예술가로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나눌 수 있는 봉사나 재능 기부의 기회를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