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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샛별 Kim. Saet Byul

서울대학교 동양화 석사수료
서울대학교 동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김샛별 개인전 ( 갤러리 한옥 (전시예정))
2016 김샛별 온라인 개인전 ( Oort ART SPACE)
동적인 이해_FROM MOVE ( 갤러리DOS)

[단체전]
2017 제8회 서울 모던아트쇼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김샛별, 이민주, 정혜리 展 (우석갤러리)
2016 ‘moving studio’ ( 서울대학교 관악사 space599)
‘De Biais’ espace des arts sans frontieres (Paris, france)
2015 우수졸업작품전 ( 동덕아트갤러리)
Neo-Pax New Age Artists Festival ( 인사아트프라자 이형갤러리)
‘<1+1+1+1+1+1+1+1+1+1+1>展’ ( 겸재정선미술관)
50106 展 ( 서울대학교 관악사 space599)
전국대학미술공모전 ( 창원 성산아트홀)
狀中摸索 展 ( 우석갤러리)
2014 One’s Eyes 2인展 ( 서울대학교 우석홀)
실크로드 코리아 ( 갤러리 팔레 드 서울)
SILKROAD KOREA ( COOHAUS ART gallery)
서울대학교 졸업전시회 ( 서울대학교)

[수상/선정]
2018 갤러리 한옥 청년작가 공모 우수상
2015 NEO-PAX-NEW-AGE 우수상
전국대학미술공모전 입선

[레지던시]
2016 espace des arts sans frontieres ( PARIS, FRANCE)

인터뷰

[작가의 말]

저는 세상을 인식하는 과정 자체에 관심이 있습니다. 시선을 보내고, 마주한 대상을 알아가며 이해하기 위해서 눈을 통해 세상을 인식합니다. 우리가 인식하고 감각하는 것이 과연 그 대상의 본질에 얼마나 가까울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과 함께 그러한 내용을 조형적 언어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제가 생각하는 것들에 대해 표현할 때 단어들의 선택이 어렵게 느껴졌고, 그림 그리는 것이 저의 생각을 전달하는 매체로서 편하다는 생각이 들어 작업을 이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흐릿한 대상을 뚜렷하게 포착해가는 과정에서 카메라가 그 곳에 서서히 초점을 맞추는 시간이 걸리듯, 우리도 모호한 것을 알기 위해 모호함을 반드시 거치게 됩니다. 그러한 모호함 속에 흐릿한 시선을, 대상을 알기 위해 반드시 거쳐 가야할 순간을 담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쌓여져 겹쳐진 이미지들을 통해 하나의 명료한 결말로 표현되기 보다는 여러 층위 안에 각각이 갖고 있는 시간적, 공간적 변화 양상을 담고자 하였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이끌림> 이라는 작품과 작업실에 있던 율마를 그린 <확신할 수 없다>와 <멀어져 가는>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버려진 화분, 가꾸어지지 않은 식물들에서 영감을 주로 받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발전적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다시 보고싶은 그림을 그린 작가입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람들이 무언가를, 누군가를 어떻게 인식하고 해석하는가에 관심이 많아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다시 보고 싶은 사람, 다시 보고 싶은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는 것입니다.


작품

김샛별 작가의 작품이 21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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