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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까지!

박옥이 Park. Ok Yi

영남대학교 미술 석사

이력

[개인전]
2018 박옥이 개인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2016 박옥이 개인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2014 세종갤러리 초대개인전 (서울)
2013 러브컨템포러리 아트 기획 초대전 (서울)
박옥이 개인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2011 박옥이 개인전 봉산문화회관 (대구)

[단체전]
2018 함께하는 A4展 (대구)
2017 Buy, 예술가의 방展 신세계 백화점 갤러리 (대구)
몸 그리다展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영남展 부산문화회관 (부산)
화!화!화!展 아양아트센터 (대구)
2016 신세계갤러리 초대기획 아트 랩 (ART LAB)8인展 (서울)
대구현대미술 2016 삶 그리고 미술가展 (대구)
호텔아트 페어 in 대구 (대구)
함께하는 A4展 (대구)
2015 대봉갤러리 회원展 (대구)
대구현대미술축제 2015-봉산아트길展 (대구)
대구현대미술 2015- 예술, 도시에 서다展 (대구)
함께하는 A4전 (대구)
프랑스 노르망디초대전 (프랑스)
2014 대구현대미술축제 2014‘봉산아트길, 展 (대구)
1973년8월13일, 종로에서 경상감영 길까지 展 (대구)
심천 국제아트 페어 (중국)
space129 face on face전 (대구)
현대미술 작은 그림축전 (서울)
2013 대구현대미술가회 기획 사방팔방展 수화랑 (대구)
계림국제아트 쇼 (중국 계림미술관)
대구 현대미술 예술, 창조공간에 들다展 (대구문화예술회관)
2012 대백프라자 갤러리 현대미술을 담다展 (대구)
한중수교20주년 교류전 (중국 북경)
여수엑스포 기념 남부 국제 현대 미술제 (여수)
하동화력 특별기획 전국유명작가초대전 (경남)
스페이스 가창기획 small size전 (대구)
토마갤러리 기획 방천의 봄 small size전 (대구)
경북대학교 미술관기획 결을 수놓다. 6인 展 (대구)
2010 대구, 경북, 북경 성시화전 (대구)
2009 인사동 갤러리 각 특별기획전 (서울)
2007 KBS대구방송국 회원展 (대구)
2004 대덕문화예술전당 회원展 (대구)

[작품소장]
닥터스 영상의학과병원, 세종호텔, 신세계갤러리 본점, 기타 개인소장

[기타]
현) 대구현대미술가회 회원, 한국현대미술협회 회원

인터뷰

[작가의 말]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시골에서 보내면서 자연과 더불어 살아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고 화가가 되는 꿈을 꾸었다. 지금은 대구에서 가까운 경산에 전원주택과 화실을 지어 텃밭과 정원을 가꾸며 어린 시절의 간절한 꿈을 이루어 전업작가로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나의 작업은 주로 정방형 사각 캔버스에서 이루어지며, 캔버스는 다양한 뜻을 내포하는 하나의 공간이 된다. 색과 면, 시간이 하나로 환원하는 공간 개념으로 Acrylic과 oil을 번갈아 층을 만들면서 아래층에서부터 우러나오는 탈색되고 변화된 공간의 느낌을 강조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오랜 시간 동안 그림을 그려오다가 대학원 과정을 마치면서 작가의 길을 가기로 결심하게 되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나는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을 그리는 순간을 이렇게 설명한다. 무한한 자연과 함께 나만의 색과 면을 찾아 공간 여행을 떠난다. 나의 작업은 자연의 일부라 할 수 있겠다. 변함없는 우주의 질서 안에서 아주 작은 내 존재를 생각하며 항상 새롭게 변화하며 생성해 오는 대자연의 신비한 힘을 느끼며 우리가 느끼는 숭고의 감정은 이러한 세계와 연계성을 갖는다. 내적인 감정과 종교적이고 철학적이며 표현성이 강한 색면 추상회화로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며 색감의 층이 일정한 면적을 차지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묽게 희석시킨 물감을 수행하듯 수십 번씩 반복하는 붓질에 의해 캔버스에 스며들게 하여 중첩된 색채들로 견고한 화면을 이루게 한다. Acrylic과 oil이 만나 서로 이질적이면서도 자유롭게 형성되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질감이나 색의 결을 작업의 독자적인 흔적이라 말 할 수 있다. 단일한 색이 지니는 힘을 존중하며, 내가 표현하고자 하지만 구체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추상적 숭고를 나타내려 한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작품도 자식과 같아서 마음대로 되지 않는 때가 있다. 속 썩이는 자식에게 애정이 더 가듯 내게도 그러한 작품들이 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자연에서.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항상, 작업은 정적이지 않고 변화 하기 마련인데 그 끝은 알 수가 없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독특하고 창의적인 단색화 화가로.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정원과 텃밭 가꾸기 - 대지의 예술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세계 일주 여행


작품

박옥이 작가의 작품이 35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41x32cm (6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41x32cm (6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33x24cm (4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33x24cm (4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33x24cm (4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24x33cm (4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73x91cm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24x33cm (4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24x33cm (4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30x30cm (6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30x30cm (6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97x193cm (12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50x117cm (변형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17x80cm (5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162x130cm (10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53x46cm (1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53x46cm (1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73x73cm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73x73cm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73x73cm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73x73cm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73x73cm (3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80x80cm (4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80x80cm (4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97x97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03x103cm (6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17x91cm (5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17x91cm (50호)

Untitled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130x162cm (10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