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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만

Moon. Soo Man

한남대학교 조형미술 석사

43점의 작품
43점의 작품
개인전
2018 Gate of Time (갤러리지오, 인천)
時間の門 (GALLERY北野坂, 고베/일본)
永遠回歸-Ewig Wiederkehren (운보미술관, 청주)
永遠回歸2-Eternal Recur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永遠回歸3-영원회귀3 (인사아트센터, 서울)
2017 Fractal (모리스갤러리, 대전)
2016 Finding Flow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대구)
陶工の翼 (GALLERY北野坂, 고베/일본)
2015 도공의 날개 (현대백화점 갤러리H, 청주)
2014 Potter’s Wing (모리스갤러리, 대전)
2011 The Butterfly (가나아트스페이스, 서울)
2010 The Butterfly (갤러리이즈, 서울)
2009 박제된 자유 (가나인사아트센터, 서울)
Le Papillon (모리스갤러리, 대전)
2008 Moons Marbling (갤러리소호, 대전)
2006 Iris Carnival (타임월드갤러리, 대전)
2005 문수만전 (타임월드갤러리, 대전)
2004 문수만전 (코엑스컨벤션홀, 서울)
단체전
2018 Everything under the sun (갤러리토스트, 서울)
Pentas+ Exhibition (행간과여백갤러리, 파주)
第四届“共通分母”中韩当代艺术交流展 (成都黎日画廊中心, 청뚜/중국)
대한민국 현대미술 아트페어 부스전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
프라트 3인전 (운보미술관, 청주)
원더랜드(Wonderland) - 갤러리GO (갤러리지오, 인천)
KLAF-Korea Live Art Fair (Halle Aux Toiles, 루앙/프랑스)
ICA 한일현대미술전 (충무아트센터갤러리, 서울)
세계한민족미술대축제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서울)
한중교류전 “共通分母-交感”展 (주중한국문화원, 베이징/중국)
2017 <MILKY WAY>전 (갤러리다온, 서울)
제2회 프라트3인전 (운보미술관, 청주)
Art Group TER 정기전 & AIAA 교류전 (아라아트센터, 서울)
한일현대미술동행전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ROTC 작가초대전 (나락실갤러리, 서울)
대전국제아트쇼 (대전무역전시관 아트허브부스, 대전)
서울국제미술제 (조선일보미술관, 서울)
<외방화사>11인 초대전 (올미아트스페이스, 서울)
2016 KÜNSTLERMESSE DRESDEN (드레스덴 박람회장, 드레스덴/독일)
Rialism 3Artists (DGB갤러리, 대구)
일한현대미술동행전 (효고현립아트갤러리, 일본 고베)
한중예술가교류전 (길림예술대학미술관, 장춘/중국)
2015 화랑미술제 (코엑스 64부스, 서울)
아트그룹터 정기전 (가나인사아트센터, 서울)
PRATH 3인전 (갤러리 미술세계, 서울)
KIAF (코엑스 166부스, 서울)
한일현대미술동행전 (서울시립경희궁미술관, 서울)
KOREALIVE2015-FINE ART (D'ART SCY Gallery, 옹프뢰흐/프랑스)
2014 PENTAS+TANTAN전 (삼탄아트마인, 정선)
AIAA한일교류전 (아키다현립미술관, 아키다/일본)
코리아라이브 (Zeitenströmung, 드레스덴/독일)
한일현대미술동행전 (하리다노모리갤러리, 고베/일본)
2013 재밌는미술관전 (현대예술관, 울산)
2012 Global & Local in Cuba (EL Trasgu, 하바나/쿠바)
작품소장
대한민국 국회의장 집무실, 아랍에미리트 한국대사관 대사 집무실, 독일 STULZ 가문, 문화체육관광부, 국립현대미술관, 운보미술관, 서울대학교병원, KAIST, 충남대학교, 수성아트피아, 울산현대예술관(현대중공업), U&I치과외 개인병원 및 개인소장 다수
수상/선정
상공자원부장관상(Good Design)
레지던시
2016년~현재 하이원이엔지(경기도 화성시) 창작스튜디오
기타
현재 한국미술협회, 공통분모_한중교류전, 아트그룹_터, ICA 국제현대미술협회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관람자들에게 말하고 싶은 것보다 내 자신과의 대화에 집중하면서 몰입에 빠져듭니다.
사람들의 관심사나, 사회적 이슈보다는 극히 개인적인 수양의 도구로 작품에 임하는 편입니다.
작품이 벽에 걸리기까지는 작가의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그 이후에는 보는 사람이 느끼고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품의 변천과정을 보면, 『나비나 새 형태의 꽃 그림 → 정배열로 고정된 박제된 나비 → 한국적 배경에 안착된 나비 → 청자 위를 날아가는 나비 → 나비가 머물렀던 배경』 현재는 나비의 배경으로 쓰였던 표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나비는 나의 육신이고, 배경은 나의 정신으로 생각한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작품의 결과물 보다 과정을 중시합니다. 그렇기에 애착이 가는 작품 보다는 없애고 싶은 작품이 있을 뿐입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전시를 통해 관람자의 행동이나 스쳐 지나가는 말에 힌트를 많이 얻습니다. 작업과정에서 시행착오를 통해 새로운 기법을 얻는 반면, 미술관이나 갤러리에서 남의 작품에서 새로운 영감을 얻지 않습니다. 다른 분야나 삶의 체험을 통해서 새로운 영감을 얻으며, 이유타당한 진화와 퇴화를 반복하면서 작품의 스토리를 전개해 나갑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군더더기를 자꾸 덜어내면서 간결하고 함축적인 작품을 꿈꿉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기억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장르의 구분 없이 음악을 항상 듣습니다.
발명을 자주하여, 매년 한두건의 특허를 신청합니다.
매일 3시간 이상을 걸으면서 머리를 정리하는 편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종교대신 미술을 택했습니다.
내가 왜 미술을 하는 지 망각하지 않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