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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까지!

유영선 You. Young Seon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이력

[개인전]
2018 마누현대미술관
2015 서울숲커뮤니티전시관
2014 서울숲커뮤니티전시관
2003 대중가요아카데미
2000 라메르 (인사동)

[단체전]
2018 봄 꽃 나들이전 초대 (미누 현대미술관)
집단지성예술전 (인사동 환갤러리)
서울아트엑스포 아트원tv초대부스전 (코엑스)
2017 미누현대미술관4인전
더트렌스전 (인사동 라메르)
미누현대미술관 온라인 오프라인 아트페어전
2016 희망포럼전 (상암동)
2015 중국 데렌 아트페어전
서울시립미술관 경희궁 전시
중국 데렌 아트페어전
2014 남산도서관전시관 개화전
현대미술작가 아트페어전
비상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2013 현대미술 작가전 (서울갤러리)
2012 서울시립 미술관 경희궁 전시
서울숲 커뮤니티센터 전시관 다스 인물전
2000 인사동 서을미술관 작은미술전2회 출품
하남 플랜카드전2회 출품
장미전 (인사동 라메르)
1999 문호리 장미전
대중가요 아카데미 아트페어전
외 그룹및 단체전40여회

[작품소장]
김주필병원. 한국연예인협회. 오아트. 개인소장30점

[수상/선정]
2015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
2014 대한민국 회화대전 기업매입상 (인사이트)
2013 여성미술공모전 입선 (인사이트)
국제미술대전 특선 (안산예술회관)
경기미술대전 입선 (경기미술회관)
2012 하남 미술대전 특선 (하남)
2011 서울미술대상전 입선 (경희궁)

인터뷰

[작가의 말]

거울이나 타인을 통하지 않고서는 스스로의 얼굴을 볼 수 없다. 볼 수 없는 내 얼굴을 타자를 통해 보고, 타자가 나 자신의 거울 또는 사회적인 거울이 되는 것이다. 내가 타자 얼굴의 표현안에 살고, 타자도 나의 표현안에 사는 것이다. 본인이 몸과 얼굴의 사회성을 강조하고자 함은 서로의 거울로서 표현될 때 소통되기 때문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계기가 따로 있는건 아니고, 그림이 좋아 늘 그립니다 . 그리는 행위가 행복자체이기에 자연스럽게 작가가 되었고 삶이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본인은 오랜 시간 인물을 그려오다 우연히 보게 된 패션쇼에서 무대 뒤를 보게 되었고, 모델들의 무대에 오른 모습과 무대 뒤의 모습은 가히 충격이었습니다. 해서 사람 몸이다 라는 중심을 잡았고, 몸을 관찰하고 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인체란 즉 알몸은 호기심을 유발하고 훔쳐보고 싶은 욕구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심리를 노골적인 장면을 피하고 실루엣으로 표현하였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마티에르 위에 조각을 해서 다시 색을 칠해서 실루엣으로 표현합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100호작품은 애착이 많이 갑니다. 그 중에서도 jock(100호) 는 조금 특별하게 느낍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일상의 모든 것이 촉입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그림에 제대로 미치는거죠(웃음)… 이미 미쳤지만요~~~100호작품 100점을 새로운 환경에서 작업하고자합니다. 예를 들자면 야외에서라든가 혹은 외국 여행지에서라든가 이런식 말이죠!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좀 더 볼 줄 아는 작가구나라는 인식이 되길 바래요(웃음)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늘 책을 읽습니다. 하지만 일상이고 습관이다 보니, 취미입니다라고 말하기는 쑥스럽고... 영화도 여행도 간혹의 사치처럼 즐기다 보니…. 아~~~술마시는 취미가 있습니다.(웃음)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모든게 작품위주이지만, 한가지 목표가 따로 있긴합니다. 만권의 책을 읽는게 목표입니다…..


작품

유영선 작가의 작품이 54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향수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둘이 다정하고

캔버스에 유채
72x61cm (20호)

젊은날의 초상

캔버스에 유채
91x73cm (30호)

김정숙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기쁨이 넘치고~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오정숙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사색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즐거운 한 때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잡초의 정원

캔버스에 유채
41x32cm (6호)

꽃이필까?

캔버스에 유채
41x32cm (6호)

서울숲의 축제

캔버스에 유채
41x32cm (6호)

흔적

캔버스에 유채
41x32cm (6호)

유혹

캔버스에 유채
41x32cm (6호)

7월의 어느날

캔버스에 유채
72x61cm (20호)

축제

캔버스 에 유채
130x162cm (100호)

59.9

캔버스 에 유채
162x130cm (100호)

론뮤익의 남자

캔버스에 유채
33x24cm (4호)

실루엣 속의 여인

캔버스에 유채
33x24cm (4호)

joke

캔버스에 유채
46x53cm (10호)

소풍

캔버스에 유채
46x38cm (8호)

비상(II)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비상(I)

캔버스에 유채
91x117cm (50호)

사랑

캔버스에 유채
36x46cm (8호)

백오(그대에게 행운을)

캔버스에 유채
61x73cm (20호)

이완근기자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새롬

캔버스에 유채
72x61cm (20호)

정영

캔버스에 유채
72x61cm (20호)

서윤이

캔버스에 유채
53x46cm (10호)

천사의 결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노교수의 시선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꽃과여인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정윤돈목사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봄-여심(II)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빛이 내게로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나르시시즘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봄-여심(I)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흔적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휴식(II)

캔버스에 유채
130x162cm (100호)

효진이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누군가의 선물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나비가 되어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그리움

캔버스에 유채
72x61cm (20호)

일상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물컵을 든 손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내 인생의 손님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자화상-웃음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침묵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엘리자베스테일러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50세의 포즈

캔버스에 유채
117x91cm (50호)

고통

캔버스에 유채
72x61cm (20호)

시선-조크

캔버스에 유채
162x112cm (100호)

상념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삼청동 거리의 짚시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휴식(I)

캔버스에 유채
162x130cm (10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