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5/27까지 파크로쉬 호텔 숙박권 증정!

신규고객 첫 렌탈 월 33,000원

정철규 Jung, Choul Gue

단국대학교 서양화 박사
단국대학교 서양화 석사
단국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귀를 보고 하는 말 ( B-CUT갤러리,서울)
2017 밤 새 운다 ( 우민아트센터 내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청주)
2016 도망가는 밤 ( 충무로영상센터 오!재미동 갤러리 미술동네,서울)
도망가는 밤 ( 광명돔경륜장 스피돔갤러리,광명)
2014 그곳에서 그대들은 ( 자인제노 갤러리,서울)
2011 그리고 꺼내야 할 것들의 세계 ( 웅갤러리,서울)
2010 Lingering Moment ( 웅갤러리,서울)
Longing Moment ( 가나아트센터 빌 갤러리(2010 가나-빌 쇼케이스 프로젝트),서울)
Lingering Moment ( 송은문화재단 송은갤러리,서울)

[단체전]
2018 공인되지 않은 담론자들 (경기창작센터, 안산)
인터시티_경계의 무늬 (단원미술관, 안산)
인터시티_경계의 무늬 (윤슬미술관, 김해)
일상의 사유 (서경갤러리, 서울)
2017 징후가보이다_2017 (오산물향기수목원, 오산)
Re-Born 묶는 기술 (고색뉴지움, 수원)
19회 단원미술제 (단원미술관, 안산)
19회 단원미술제 해외전 (테루사갤러리, 일본)
희희낙락 (단원미술관 2전시관, 안산)
Crossng 3040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화랑전시관, 안산)
New_Found (수원시미술전시관, 수원)
2016 미탐전 (상암DMC아트갤러리, 서울 )
징후가보이다 (중랑아트갤러리, 서울)
아트광주16 페차쿠차 (광주)
서리풀 ART for ART 공모전 (유중아트센터 유중갤러리)
2015 브리즈아트페어 (서울혁신센터,서울)
2015 AR TOWNS 비영리 전시공간 및 창작공간 아트페스티벌 포트폴리오 리뷰파트 (부천시폐소각장,부천)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미술관,서울)
행복에세이 (대안공간 눈,수원)
2014 단국, 범정에게 길을 묻다 (단국대학교 석주선기념박물관, 용인)
평면과 입체의 동행 (성남아트센터,성남)
2013 헬로우문 아트샵 오픈전 (서울)
자연임대레지던시 (안산)
2012 단국65주년 기념전 (선갤러리,서울)
무빙아트카 ( 강원대학교,춘천)
다시 찾아온 소년들 ( 황지중학교,태백)
들판으로 나온 별들의 캠프 ( 신한갤러리 역삼,서울)
AR 페스티벌 ( 파주 출판단지,파주)
마트료시카 ( 서교예술실험센터,서울)
2011 프로젝트 그룹 - Misio : 떠도는 집들-집으로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학운공원 내 ‘오픈하우스’,안양)
‘다섯 개의 플롯 그리고 그 이상의......’ (안산)
커뮤니티 스페이스 리트머스 2011년 신진작가지원 프로그램 쇼케이스전 (안산)
2011 화랑미술제 ( 코엑스C홀,서울)
스페이스 15번지 기획공모 선정전, 만나다 ( 스페이스 15번지,서울)
프로젝트 그룹 - Misio ; Beginning ( 한전아트센터,서울)
2010 5 STORIES-다섯이야기 ( 이랜드문화재단 갤러리,서울)
제3회 서울옥션 옥션쇼 (온라인전시) ( 보림아트센터,서울)
웅비-Flying Headlight ( 성남아트센터,성남)
광화문국제아트페스티벌 ( 세종문화회관,서울)
스피돔 갤러리 공모 선정전 Remains ( 스티돔 갤러리, 광명)
성남아트센터 기획 제5회 성남의 얼굴 ( 성남아트센터,성남)
스페이스 15번지 기획 On the Bounce ( 스페이스 15번지,서울)
제2회 Homecomming YAP ( 갤러리 정-광화문,서울)
2009 Practical Art & Collection ( KIMI ART,서울)
따로 또 같이 (성남여성문화회관,성남)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 ASYAAF - 미래와 만나다 (옛 기무사,서울)
2009 KIMI for you 선정작가전 ( KIMI ART,서울)
제4회 YAP-VIEW FINDER OF YAP 갤러리 정 신진작가발굴공모전 ( 갤러리 정,서울)
2008 UFO ( 태백문화예술회관,태백)
Headlights ( 성균 갤러리,서울)
The Present by Artists ( 갤러리 학,서울)
갤러리고도 기획 Dream Project ( 갤러리 고도,서울)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 ASYAAF when we first met (옛 서울역사, 서울)
황금비례 ( 인사아트센터,서울)
아시아오픈아트페어 ( 사가현립미술관,일본)
2007 HAN KOOK DAN (Europaelscher Hof Hotel Event Hall,Switzerland)
HAN KOOK DAN (Akademie fur Bildende Kunste Johnnes Gutenberg-University Mainz,Germany)
중한유화초청전 (닝보미술관,중국)
프린지페스티벌 (대안공간 팀프리뷰,서울)
욕망하게하라 (갤러리 정,서울)

[작품소장]
2009 키미아트
갤러리 정

[수상/선정]
2018 인터시티_경계의 무늬 작가 선정
B-CUT갤러리 개인전 지원 작가 선정
2017 19회 단원미술제 선정 작가 선정
우민아트센터 프로젝트 스페이스 우민 개인전 지원 작가 선정
2016 스피돔 갤러리 개인전 지원 작가 선정
오! 재미동 갤러리 개인전 지원 작가 선정
아트광주 16 폐차쿠차 작가 선정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시민행복학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선정
내 친구와 떠나는 가상 모험기, 내 친구의 기억 저장소 (기획 및 진행)
2013 경기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선정
이든프로젝트 “통통뻐꾸기” (기획 및 진행)
경기문화재단 별별프로젝트 선정
이든프로젝트 “부시맨의 콜라병”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창작디딤돌 2차 시범사업 지원작가 선정
2012 경기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선정
바오커뮤니티 “내 인생의 동화” (기획 및 진행)
강원문화재단 강원문화예술육성 지원사업 선정
바오커뮤니티 “다시 찾아온 소년들” (기획 및 진행)
신한갤러리(역삼) 그룹전 공모 "들판으로 나온 별들의 캠프"전 선정 (기획 및 진행)
2011 경기문화재단 우수창작프로젝트 선정
프로젝트 그룹 Misio “떠도는 집들-집으로” (기획 및 진행)
커뮤니티 스페이스 리트머스 신진작가 선정
2010 송은문화재단 개인전 지원 프로그램 작가선정
스피돔 갤러리 공모전 작가 선정
제5회 성남의 얼굴전 작가 선정
2009 KIMI for you 작가 선정
2008~2009 아시아 대학생, 청년작가 미술축제 ASYAAF 작가 선정

[강의경력]
2018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하남문화재단
낭만실험실_발품넓이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시흥시 문화공감학교 문화예술교육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2017-2018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초빙교수
2017 월곶극장_다섯 마리 물고기와 반달의 물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하남문화재단
낭만실험실_미래와의 대화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모두의 기억_하루검색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시흥시 문화공감학교 문화예술교육 정규과정 프로그램 - 예술로 빵빵한 택시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2016 한국문화예술회관 연합회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예술감상교육 프로그램 하남문화재단
낭만실험실_예술가와의 약속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오산 오색시장 시장문화탐험대 문화탐험지도 제작 프로그램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여름방학 특강 퍼니큐브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시민행복학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내 친구와 떠나는 가상모험기, 내 친구의 기억 저장소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수원문화재단 열린·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낯익은 동네 있어요! 없어요!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시흥ABC행복학습타운 겨울방학 특강 똑똑하는 질문들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2015 시흥ABC행복학습타운 시민행복학교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내 친구의 꿈은?(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시흥시청 찾아가는 도시락 강좌 미술 감상 프로그램 오마주레터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희망토요일 프로젝트 예술치료 프로그램 미술시간 (주강사)
2014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화성시문화재단 예술 감상 프로그램 화성 ART PLAY 아카데미 (프로그램 기획, 주강사)
수원문화재단 열린·찾아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하루검색 (주강사)
2012~2103 화성 아트인큐베이터 교육프로그램 미술 (주강사)
201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국경없는마을 RPG 다문화 체험 (주강사)
2011~2016 단국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화과 강사

[기타]
2017 시흥시 시흥 청년 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 가깝게멀게_땅, 땀, 또,
시흥시 문화공감학교 홍보콘텐츠 구축 및 결과자료집 기획 및 제작
2016 시흥시 시민행복학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결과자료집 기획 및 제작
2013 경기문화재단 별별예술프로젝트 자연임대레지던시
경기문화재단 별별예술프로젝트 부시맨의 콜라병
경기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 통통뻐꾸기
경기문화재단 문화이용권사업 활생문화공명 별들이 머무는 곳 두 번째 이야기
2012 경기문화재단 우리동네예술프로젝트 내 인생의 동화
경기문화재단 문화바우처 활생문화공명 별들이 머무는 곳
강원문화재단 일반공모 다시 찾아온 소년들
2011 프로젝트 그룹 Misio “떠도는 집들-집으로” - 기획 및 진행
2010 기억의 풍경 “달콤쌉싸름한 기억” 관람객 프로그램 진행요원
2010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오픈프로그램 운영요원
2009 국립아시아중심도시 추진사업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 복합전시관 전시프로그램연구 연구보조원
2007 국립아시아중심도시 추진사업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창조원 M&E모바일랩 어시스던트
스트리밍아트 콘서트 운영요원, 단국대-일본 무사시노 예술대학
2006 아트 캠페인 커튼콜 프로젝트, 용인 정신병원 / 수봉재활원
2005 하우스 프로젝트, 천안시 신부동 가정집

인터뷰

[작가의 말]

저의 작업그림에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혹은 너무나 잘 보이지만 관심 밖 사람들은 볼 수 없는 곳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 소위 언더이자 아웃사이더, 주류를 벗어난 아니 빗나간, 그렇기에 배제될 수밖에 없는 존재들의 모습으로 채워집니다. 이들이 발 딛고 서 있는 풍경은 지상에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달고 맛있는 것들이 많은 곳일 수 있습니다. 즉 그들이 가고자 하는 풍경은 퇴행이거나 일탈이 연속적으로 일어나는 장소이자 장면이며 시간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좋아하는 것을 계속해서 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면서 살아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작가라고 칭할 수 있는 자리에 온 것 같습니다. 작가가 되겠다는 결심보다는 앞으로 지치더라도 계속 할 수 있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엇보다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작가만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하기에 작가가 되고자 결심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작품을 통해, 그리고 제가 그리는 행위가 결과물로 나와 그것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미처 몰랐었던 혹은 잘 모르고 살거나 관심 밖의 이야기들을 찾아서 보여주는 것이 제가 그림을 그리는 이유이자 목표입니다. 그렇기에 보이지 않거나 보이지만 감추려고 했던 우리 사회에 만연한 것들, 그 속에서 겪게 되는 소외된 감정들을 문학적인 서사로 시각화하고자 합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로 사용하는 재료는 캔버스 위에 유채물감으로 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유화라는 물성 자체가 화면에서 어떻게 작동하느냐에 따라 많은 느낌을 부여할 수 있는 풍부한 재료이기 때문에 그 재료와 물성에 대해 연구 중에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시기별로 집중하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있지만, 이것만이 나의 스타일이다. 라고 규정지을 수도 없고, 규정 짖고 싶지도 않습니다. 말하려는 의도에 따라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변화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2016년에 그렸던 <도망가는 밤>연작 중 ‘이름을 지우고 모이는 자리’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이 가장 애착이 가고 특별하다고 느끼는 점은 제가 지금까지 했던 회화 작품 중 가장 큰 작품이기도 하고, 오랜 시간 그리고 지우기를 반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렇게 약 3개월의 시간 동안 그림을 계속 보면서 고민하던 시간이 소중했던 것 같습니다. 3개월 동안 꾸준히 그렸다기 보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기에 그 시간과 함께 이 작품이 애착이 남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시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시는 함축적이기 때문에 작가의 의도를 한 없이 감출수도 있고, 감췄다고 해도 보는 사람들의 감정이나 관점에 따라 다르게 해석될 수도 있는 여지가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시를 읽으면서 마음에 와 닿는 부분을 발췌하거나 발췌한 텍스트 제 언어로 바꾸고 그것을 이미지로 전환하는 습관이 있습니다. 그런 습관이 작업의 영감으로 연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화면이 크던 작던, 화면 안에서 해소되는 느낌을 가지고 싶습니다. 제가 집중해 오던 보이지 않거나 보이기를 두려워하는 모습들을 찾아내 좀 더 적극적으로 수면위로 올려놓으려고 합니다. 이 전 작업이 숲이라는 상상 가능한 유형의 공간이었다면, 그러한 유형의 공간에서 무형의 공간으로 이동하여 구석진 곳, 모퉁이, 가장자리, 변두리, 언저리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려고 합니다. 이는 어느 한 장소, 공간을 지칭하기보다 포착된 장면으로서 좀 더 초점을 맞추려고 하고, 그 포착된 장면에 놓인 사물들을 통해서 실패의 숙명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강하고 빠르게 인식되기 보다, 계속 보고 싶은, 보면 볼수록 더 좋은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이는 그림뿐만 아니라 제가 살아가는 태도와도 같다고 볼 수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작업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주로 이미지 리서치를 습관적으로 많이 하는 것 같습니다. 그것이 바로 화면에 옮겨지지는 않더라도 계속해서 다양한 이미지를 모으는 것이 취미활동 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작품

정철규 작가의 작품이 35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그곳에서 그대들은 II

캔버스에 유채
53x292cm (변형 100호)

그곳에서 그대들은 I-04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그곳에서 그대들은 I-03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그곳에서 그대들은 I-02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그곳에서 그대들은 I-01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종착역이 없는 이들

캔버스에 유채
65x200cm (변형 80호)

이제 찬 눈이 녹을거라고

캔버스에 유채
150x150cm (120호)

길지 않은 꿈 속에서

캔버스에 유채
130x194cm (120호)

두리번 두리번 마음으로 불러준적 없는

캔버스에 유채
163x130cm (100호)

이름을 지우고 모이는 자리

캔버스에 유채
162x336cm (변형 300호)

내가 아는 숲

캔버스에 유채
65x100cm (40호)

매일 가고 싶은 숲

캔버스에 유채
80x173cm (변형 80호)

도망 가는 밤

캔버스에 유채
80x173cm (변형 80호)

저기, 혹시, 여기

캔버스에 유채
65x100cm (40호)

들락날락

캔버스에 유채
33x25cm (4호)

툭툭 몸서리치는데

캔버스에 유채
29x29cm (5호)

두 개의 심장

캔버스에 유채
16x46cm (변형 4호)

머무를 수 없는 곳

캔버스에 유채
27x35cm (5호)

귀를 보고 하는 말

캔버스에 유채
91x116cm (50호)

가혹하다 간혹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트랙을 도는 밤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아침이 될 때 인지, 밤이 될 때 인지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독이 담긴 거짓말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나뭇가지가 잡아줄 수 있을까?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그림자를 만족시키지 못하고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회색 하늘에다 말해봐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12시에 OO공원에서 만나요.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칠 년째 되던 해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이 모든 윤곽이 사라지면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노란색 하늘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세개의 섬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열개의 돌멩이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몇 분 안에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답장이 왔다.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두 번째 월요일

캔버스에 유채
50x50cm (12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