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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주 Song, Hyunju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 석사
추계예술대학교 서양화 학사

이력

[개인전]
2019 송현주 개인전 (아트허브온라인갤러)
2018 행위의 정당성 (아트와, 서울)
2017 선을 긋는 행위 (예술공간 봄, 경기)

[단체전]
2018 LOVE IT (ADM 커뮤니티 갤러리)
송현주, 천윤화 2인전 (서울, ADM커뮤니티갤러리)
모락모락 (서울,갤러리일호)
New thinking New art (서울,리서울갤러리)
인문예술연구소 정기 기획전 <風> (서울,성균갤러리)
2017 化의미학 (갤러리이앙, 서울)
일리있는 12명의 일리전 (공간:일리, 서울)
狂의미학 (성균갤러리, 서울)
아티스트셀프마케팅2기 수료전 (스페이스아트와, 서울)
2016 작지만 큰 기쁨 (최정아 갤러리, 서울)
遊의미학 (성균갤러리, 서울)
뉴드로잉 프로젝트 (양주시립 장욱진 미술관, 경기)
2010 공공미술 프로젝트 ‘동네 한 바퀴’ (북아현동, 서울)
2009 아시아프 : 미래를 만나다 (옛 기무사, 서울)

[기타]
저서 <온전한 아름다움을 위한 장자 예술철학> 한국학술정보, 2019

인터뷰

[작가의 말]

현재는 예술가의 (반복)행위를 통해서 예술의 진리를 탐구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떠한 계기가 있다기보다 항상 저는 작가가 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꾸준히 준비해 왔던 것 같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과연 예술을 정의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으로부터 답을 제시하는 것입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이전에는 선을 반복적으로 그으면서 진리를 탐구했다면, 현재는 행위를 드러내고 지워내는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반복행위를 중심으로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이유는 반복행위가 예술, 예술가, 예술작품의 순환성을 이야기하면서 예술의 존재를 드러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모두 애착이 가긴하지만, 각 작업 중 초기 작업에 애착이 많이 갑니다. 고민의 시작을 함께했던 작업에 애정이 많이 갑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저는 일상에서 찾고자 하는데, 실질적으로는 책에서 많은 영감을 얻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는 행위 연구를 꾸준히 하고, 이론으로도 열심히 증명하고자 합니다. 개인적으로 작업과 제 이론을 증명하는 방향으로 하고 싶습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좋은 작업을 하는 작가는 물론이며, 고민을 많이 하는 작가? 어떻게 기억되어도 상관없지만, 누구에게나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작가였으면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취미활동이라면 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찾아다니는 편이에요, 디저트카페나 혼자 어떠한 공간을 누릴 수 있는 곳이요, 그런 곳에서 멍 때리는 것이 저의 취미입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저만의 철학이 담긴 에세이나 저만의 관점을 공유할 수 있는 소소하지만 가볍지 않은 글을 말이죠.


작품

송현주 작가의 작품이 29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선을 긋는 행위 201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2x91cm (30호)

선을 긋는 행위 201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91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201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117x91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201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117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2018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72x91cm (3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73x91cm (3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162x130cm (10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53x45cm (1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72x91cm (3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72x91cm (3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72x91cm (30호)

행위의 정당성

캔버스에 오일스틱
117x91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캔버스에 아크릴
117x91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캔버스에 아크릴
117x91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캔버스에 아크릴
50x120cm (변형 40호)

선을 긋는 행위

크라프트지에 펜
59x34cm (12호)

선을 긋는 행위

크라프트지에 펜
59x34cm (12호)

선을 긋는 행위

크라프트지에 펜
59x34cm (12호)

선을 긋는 행위

캔버스에 아크릴
50x120cm (변형 40호)

선을 긋는 행위

종이에 펜
79x109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캔버스에 아크릴
91x117cm (50호)

선을 긋는 행위

캔버스에 아크릴
91x117cm (5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