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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솔지 Lim, Solji

백석대학교 조형예술 학사

이력

[단체전]
2018 부랴부랴 (팔레드서울, 종로구)
may fly, XVI (산지직송작업직판장)
아시아프 (동대문디자인플라자)
2017 백화요란 (동문길60, 전주)
2016 Art Frenzy Festival (리각미술관, 천안)
2015 Arahana X Artree (Z.A.G POT, 서울)
2014 나 여기 있어요 (신상갤러리, 종로구)
아시아프 (문화역 서울284)
10인작가초대전 (APIC GALLERY, 대전)
2013 Hi! Potentia (GALLERY ON, 종로구)
미아 (공평갤러리, 종로구)

인터뷰

[작가의 말]

고요한 한밤중, 꿈으로 이어진 또 다른 세상을 만나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적 부터 제가 유일하게 오랫동안 집중할 수 있는게 그림이었습니다.막연했지만 당연하게 여겨왔고 조금씩 이뤄가며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어릴적 트라우마, 어떤 계기로 인해 생긴 강박증, 살면서 자연스럽게 생긴 습관 등이 모여 자신의 한 부분을 이루는데, 사회속에 억제되어 있다가 밤이 찾아오면 조금씩 고개를 듭니다. 그 속에 있던 감정들은 한밤중에 더 솔직하고 활발하게 움직이며 잠재되어있던 다른 모습을 드러내고, 깊고 진하게 집중하는 순간 진정한 나의 모습을 마주하게 됩니다. 이렇게 한밤중이란 매개체로 이루어진 또 하나의 세상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동화풍에 사실적 표현을 넣어 평면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성격이 그런것도 있고 평면작업을 할 때 가장 즐거움을 느낍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서툴지만 작업 방향의 시발점이 되었던 대학 때의 작품이 있는데, 작업 시작 전 항상 떠올립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제가 한밤중인 것처럼 한밤중에 머릿속을 맴도는 생각이나 감정을 토대로 자연, 풍경을 재해석해 캔버스에 담고있습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깊고 풍성한 그림을 그리려고 언제나 노력중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하나의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보통 영화를 많이 봅니다. 다른 세상에 들어갈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이고 작업에 대한 영감을 받기도 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최대한 여행을 많이 다니려고 합니다.


작품

임솔지 작가의 작품이 26 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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