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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강

Lee, Bukang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수료
경기대학교 회화 학사

42점의 작품
42점의 작품
개인전
2016 trace_layers (팔달구청, 수원)
2014 trace & trace (대안공간 눈, 수원)
trace & trace (갤러리 한, 일산)
단체전
2017 inter:view 세계문화유산프로젝트 (계원대 갤러리27, 의왕)
옴니버스전 (갤러리 쿱, 서울)
3인삼색전 (수원미술전시관, 수원)
Originalsensec drawing (kcc art gallery, 미국 시카고)
2016 단원미술관 선정작가전 (단원미술관, 안산)
MOA매홀국제미술제 (고색NEWSEUM,서울농생대(수원))
‘I was here' (Galerie der HBK Saar 독일 자브리켄)
홍익아트꼬뮨전 (예술의 전당, 서울)
2015 수원시립미술관 개관전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수원)
옆집예술-내맘대로 오픈스튜디오 (경기문화재단 기획, 수원)
홍익 M아트10인전 (일호갤러리, 서울)
VIN ZIP프로젝트 (구 국립종자원, 수원)
작품소장
수원시립아이파크미술관, KDB산업은행, 해움미술관
수상/선정
2017 겸재진경미술대전 장려상 (강서문화원)
2016 단원미술제 특별상 (단원미술관)

작가의 말

나의 작업은 흔적으로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작가의 내밀한 개인 소사이기도 하거니와 동질의 의식을 함유하는 공동체의 서사이기도 하다. 확언할 수 없는 시공간의 흔적을 찾아 그것을 회화로 재구성한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그림은 자기의 표현이기도 하지만 사회현상의 반영이기도 하다. 그것을 나만의 언어로 표출하고 싶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흔적 찾기는 나 자신의 과거로부터 온 기억을 더듬어보는 일로부터 시작되는 것이며, 나의 이웃들, 혹은 익명의 한 집단 공동체로부터 공동의 기억을 건져 올리는 것이다. 기억의 재생을 통해 현재적 '나'와 과거의 '우리'를 연결하는 작업이 되는 것이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라져 가는 풍경을 주로 표현하고 매체는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낡은 합판(나무)을 사용한다. 사라져 가는 장소를 그 곳에서 채집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조금 더 확실한 재생의 효과가 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trace 190 - 2014년 작품으로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린 작품이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철거되는 장소, 오랜흔적을 간직한 장소를 사진으로 촬영하고 많은 사진 중 그 곳의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을 선택하여 작업을 시작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현재 작업을 당분간 이어갈 생각이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감동까진 아니지만 작품을 보고 공감할 수 있는 작가로…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진촬영, 여행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여러가지 다양하게 배워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