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T

24시간 혜택! 그림렌탈 80% 할인받기 >

신규고객 첫 렌탈 33,000원

홍영하

Hong, Youngha

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한양대학교 금속공학 학사

180점의 작품
180점의 작품
개인전
2021 성산아트홀 제5 전시실 (창원)
상상갤러리 제3전시실 (창원)
2018 지구촌교회 갤러리 (수지, 분당)
2017 서울아트쇼 (코엑스, 서울)
홍익대 현대미술관 (서울)
2016 지구촌교회갤러리 (분당, 수지)
2011 성산아트홀 (창원)
2009 3.15아트센터 (창원)
단체전
2021 결 - 소중함을 담다 (용인문화예술원 대 전시실) (용인)
제4회 한국미술리더전 (피카디리국제미술관, 서울)
2021 K Art Awards 선정작가전 (콩세유갤러리, 서울)
나눔의 가치 - 찾아가는 미술관(Art 배너전) (기흥역사, 용인)
2020 Workshop II <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동문전>(한전아트센타) (서울)
화폭의 울림 II (용인예술문화원 대 전시실) (용인)
2019 한러국제미술교류전 (Fedotov gallery, Khabarovsk)
용인의 얼을 담다 (용인문화예술원, 용인)
2019 화폭의 울림Ⅱ (용인예술문화원 대전시실, 용인)
한중국제예술교류전 (용인예술문화원 대전시실, 용인)
Workshop 1⌜홍익대 미술대학원 회화과 졸업 및 재학동문전⌟ (한전아트센터 1관, 서울)
KCAF(KOREA CHRISTIAN ART FEAST)2019 (한전아트센터, 서울)
2019 GAM(지구촌전문인미술선교회)감사송년회 (지구촌교회갤러리 분당, 수지)
2019 바실레이아전 (지구촌교회갤러리(분당, 수지)
2018 2018 홍익아트꼬뮨정기전 (Art space Muon, 서울)
한중국제예술교류전 (957국제예술화랑, 하얼빈)
2018 바실레이아전 (지구촌교회갤러리 분당, 수지)
용인작가 탐색전 (포은아트 갤러리, 수지)
봄꽃들의 나들이전 (미누현대미술관, 성남)
Collective Intelligence Art전 (갤러리 환)
화폭의 울림 (용인문화예술원, 용인)
2017 홍익아트꼬뮨정기전 (코엑스, 서울)
석사학위청구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더 트랜스 회원전 (라메르 갤러리)
용인 작가 탐색전 (포은아트 갤러리, 용인)
바실레이아 회원전 (지구촌교회갤러리, 분당, 수지)
제51회 한국미술협회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2016 한국현대회화의 트랜스액션-일상의 회복 (국회갤러리, 서울)
경기문화콘텐츠박람회갤러리전 (경기상상갬퍼스, 수원)
행복을 더하다 (문화예술원, 용인)
용인작가 탐색전 (포은 아트갤러리, 용인)
2015 바실레이아전 (분당,수지 지구촌교회갤러리)
2010 국제미술교류전 (메가파리스, 파리)
일한친선교류미술전 (구아나시민홀, 일본)
2009 한일친선교류전 (KBS방송국, 서울)
구상작가7인전 (3.15아트센터, 창원)
2008 실경미술작가협회전 (시민회관미술관, 통영)
가을의 향기전 (고분박물관, 김해)
2007 2014평창올림픽유치기원대한민국우수작가214인전 (올림픽문화회관, 평창)
한국미술평론지선정작가전 (단원미술관)
2006 한일친선미술교류회전 (시민문화회관, 통영)
2005 경남기독미술인협회전 (가고파문화센터갤러리, 창원)
외 다수
작품소장
현대위아, 캐스택코리아(주), 한국인탁터썸, 지구촌교회 및 개인소장
수상/선정
갤러리 그레이스 소속작가
한국미술평론지선정작가
갤러리 K 선정작가
오픈갤러리 선정작가

작가의 말

작품에서 중요시되는 색채 표현은 물론, 특히 이미지의 차용과 병치 기법을 통해 작품들을 연구하고, “일상의 신화”같은 이미지 조합을 통해 작품 속에서 사랑의 주제와 의미를 은유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홍영하 작가를 소개합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중, 고교시절 그림 성적이 월등하다 보니 전교 석차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나 당시 여건상 진로를 바꿨지만, 그림에 대한 애착심은 버릴 수 없는 소중한 것이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인간은 예초부터 홀로 살 수 없는 존재이며 현재의 한순간에 살면서 필연적인 사실은 ‘인간과 자연’보다는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는 더욱 끊을 수 없다. 사랑의 문제도 마찬가지 듯, 나를 위한 것보다는 너를 위한 것이 되도록 공감하고 공생해야 하며, 항상 서로 간의 ‘감성적인 소통’ 즉 화합(match)이 항상 이루어져야 한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 인간은 소통의 대상과 상호 작용할 수 있게 기회를 만들고 그 속에서 소외감이나 외로움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사랑하듯 상대를 사랑하는 자세로 항상 이해하고 노력하여야 화합(match)의 길로 갈 수가 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작가는 작품을 통해 관람자에게 항상 생소하게 그리고 모호하거나 궁금증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화면이 분할되어 복잡해진 면들의 조합에서 나타나는 애매모호하고 다양한 어긋남을 표출하려고 하였다.
이미지의 차용과 병치는 이 과정에서 이전 이미지가 변형되어 원래의 모습이 사라지거나 일부만 보이게 되어 수많은 사고의 간극의 새로운 공간감이 형성되어서 다른 다양한 이미지들을 병치 또는 중첩함으로 과거와 현재, 의미와 무의미, 그리고 현실과 비현실의 다양한 장면 연출이 현실적 공간과 상상적 공간으로 함께 표현되어 새로운 의미의 다의성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본인 작품<Odyssey-5>는 한 화면에 두 폭의 풍경화 위에 여러 개의 상상도가 혼재해 있다. 캔버스의 한 가운데를 분할하여 과거와 현재의 기이한 모습을 서로 병치되게 묘사한 내용인데, 그리스 신화인 ‘오디세이아’에 대한 사랑 이야기를 시각언어로 표현한 것이다.
작품의 하단 부 좌측에는 왕비 페넬로페의 구혼자들이 왕이 전쟁터에서 죽은 것처럼 추모행사를 진행하는 장면과 우측에는 적들과의 전쟁 중에 오디세이아가 선상에서 결박당한 체 요정의 유혹에 괴로워하는 장면이 나온다.
상단부의 우측에 있는 주인공의 눈에는 멀리 고향에 있는 사랑하는 아내를 향한 나침판이 있지만 요정의 요염한 자태가 눈앞을 방해하고 있다. 그리고 좌측에는 두 마리의 커다란 앵무새가 수 세기 동안 살아온 것처럼 하늘을 비행하면서 드론 못지않게 두 연인의 대변자답게 사랑의 교신을 도와준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역시 Mass media 중 잡지, 영화, TV 그리고 인터넷을 통해 작품과 관련된 것이라면 찾아 나라면 이것들을 내 안에서 어떻게 굴절시켜 표현하면 될까를 생각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이후 본인이 탐구해야 할 과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작품의 영역과 역할이 한층 더 질적인 측면에서 연구하여 관람자와 다의적 해석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묵직하고 생각하고 싶은 작품을 만드는 작가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마니아 그리고 여행마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