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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Park, Hannah

배재대학교 서양화 석사
배재대학교 서양화 학사

30점의 작품
30점의 작품
개인전
2017 드리워진 빛 展 (서경갤러리, 서울)
2016 박한나 초대전시 展 (한성교회 갤러리H, 서울)
빛을, 담다 展 (대구미술광장스튜디오, 대구)
2014 박한나 展 (모리스갤러리, 대전)
박한나 展 (갤러리미즈, 서울)
단체전
2016 ‘동행(同行)’전 (대한민국 국회의사당)
‘새로운 시작’ (아트앤갤러리, 대구)
‘Apa Kabar’ (인도네시아)
ASIA Contemporary Art Show (홍콩)
‘Great Art Fun’ 애틀란타-대구 교류전 (미국)
애틀란타-대구 교류 개막전 (소금창고, 대구)
ASYAAF (동대문디지털플라자(DDP), 서울)
Daegu Art Festival (대구문화예술회관, 대구)
제2회 달성 꽃피다 展 (달성군청 참꽃갤러리, 대구)
2015 청년작가전 (대전 예술가의 집, 대전)
소통 전(展) (통영아트갤러리, 통영)
2014 꼼지락 꼼지락 공예공방 展 (부산)
SOAF Young-artist 10 (서울)
2013 ‘남을 위해 살자2’ (홀스톤갤러리, 대전)
SOAF (갤러리미즈, 서울)
‘퍼즐전’ (대전)
‘3락(樂)’ 2인전 (갤러리미즈, 서울)
롱비치아트쇼 개인부스 (미국)
작품소장
개인소장 외
레지던시
대구미술광장 8기 입주작가

작가의 말

세상을 그릇으로 표현하고, 그 안에 사람들이 각자의 이야기로 살아갑니다. 그곳에는 하늘에서 내려온 빛과 각자가 뿜어내는 빛이 있습니다. 작품 속에 있는 사람은 나 자신, 어쩌면 당신일 수도 있습니다.

빛을 세상에 담아 작품으로 그려내는 작가 박한나입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릴 적부터 마음의 세상을 표현할 수 있었던 순간을 좋아했습니다. 예술고등학교를 진학하게 되면서 '예술'이라는 수 많은 정의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었어요. 그 고민은 자연스럽게 살아가면서 실타래를 지금도 풀어가고 있는데, 저는 사람들의 마음에 창문을 그리는 행위가 아닐까 하며 지금도 작품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빛이에요. 누구나 가지고 있는 당신만의 빛을 바라보길 원해요. 그리고 빛은 당신을 조명하고 있다는 것을요. 사실 작품을 통해 사람들이 마음의 위로와 용기를 얻고가길 바라는 마음이 커요. 각자가 가진 빛의 색깔은 다른데, 한 색깔로 맞춰가려는 우리들의 마음이 작품을 바라보는 이 순간만이라도 '당신은 꽤나 굉장한 빛을 지니고 있어요.'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주로 유화로 그림을 그리는데, 수채화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많아요ㅎㅎ. 빛이 담겨진 그릇 위에 작은 아이들 혹은 사람들이 그려집니다.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그릇이 세상이기도 하지만, 사람을 뜻하기도 해서 아이들은 상상 혹은 과거의 모습일 수도 있어요. 어린 아이와 같은, 지금은 사라져 가는 순수한 마음들. 마지막인 것 처럼 사랑하고 아껴주고 나눠줬던 아이들의 모습 속에서 기쁨을 그리죠. 작품에서 회상이 되기도 하면서, 한편으론 위로를 얻어가죠.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눈 내리는 날, 우리에게 온 선물>이라는 작품인데요. 새로운 도전이라 애착이 가기도 했지만, 그릇이 쌓여진 것은 '바벨탑'에서 영감을 얻게 되었는데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기도 하지만, 그 속에서도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는 산타들의 모습이 따뜻하게 조율되는 작품으로 완성이 되어 더욱이 특별하게 생각합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평소 메모를 하는 습관이 있어요. 살면서 얻는 아름다움들이나, 잊을 수 없는 순간들을 메모 또는
빠른 스케치로 남겨두죠. 이것도 삶의 일부지만 특별하게도 제게는 '책(BIBLE)'을 통해 많은 스토리들을 얻어요.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그릇의 소재를 다양하게 시도해보려고 해요. 만들어진 그릇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그릇들이 존재한다는 것이 곧 사람들의 삶이 다양하면서도 고유의 것이니까요. 그러면서 깨진 그릇이라던가, 낡은 그릇 등 그릇의 본질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려고 생각 중이에요.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세상의 따뜻함을 보여주는 작가? ㅎㅎㅎㅎ 작품이 사람들의 마음에 통로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책 읽는 것을 좋아해요. 평소에 작업을 할 때, 자세가 좋지 않아서 하루에 작업할 수 있는 시간이 한정적인데 아침이나 저녁 시간에 편한 의자에 앉아서 읽는 그 시간이 너무나 즐거워요 ㅎㅎㅎ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주어진 환경에서 이것 저것 시도중이에요. 작업실에서 더치커피 많이 팔아보기, 원데이 클레스 열어보기, 수강생 늘려보기, 여행하기 등등 하고 싶은 것들이 많지만 이번기회에 작품으로 수익이 얻어지면 좋겠어요! 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 아트윈도 '일상예술展'을 시작합니다
네이버 아트윈도는 미술창작자와 사용자를 연결해주는 온라인 예술품 판매 플랫폼입니다. 2016년 7월, 네이버 쇼핑의 카테고리 안에 예술작품을 판매하는 공간을 오픈한 이후, 오프라인 중심의 작가와 갤러리들의 작품들을 꾸준하게 네이버 쇼핑에서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아트윈도에서는 작가들이 직접 그린 회화 작품부터 공예, 사진, 아트상품까지 많은 사용자가 미술작품을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재능있는 신진작가들을 응원하는 다양한 기획전을 열었습니다. 2017년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새해를 기대하면서 3개 갤러리의 3가지 컬러를 느낄 수 있는 개성있고 참신한 작품들을 그린팩토리 2F에서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출처] 네이버 아트윈도 '일상예술展'을 시작합니다|작성자 일기남녀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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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더해랑’, 정소현·박한나 초대전 개최...“현대인 내면 다양하게 해석”
[일요주간=이재윤 기자] 시인보호구역의 갤러리 ‘더해랑’이 오는 15일까지 ‘중간, 어디 즈음에’ 주제의 정소현·박한나 초대전을 연다. 두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내면 들여다보기’라는 화두를 선보일 예정이다. 정소현 작가는 인간이 근원적인 ‘욕구’ 그리고 타인과 끊임없이 비교하는 ‘욕망’에 대해 그렸다. 박한나 작가는 그릇 위에 비춰진 빛을 통해 현대인이 위로와 용기를 얻어 또 다른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표현했다. 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색깔로 현대인의 내면을 공통분모로 하고 있다. 두 작가는 각자의 내면을 전시카드 표지에 담고 도형으로 형상화하는 등 이들이 말하고자 하는 내면의 세계를 색과 모양으로 단순화시켰다. 공간을 형상화한 네모, 그릇을 형상화한 동그라미, 그 모두를 품고 있는 교집합 등 단순한 모형들이 만나 작품은 다시 태어난다. 또 정 작가는 현실에서 채워지지 않는 것들을 침실 공간으로 이동시켰다. 이 공간을 통해 욕구나 욕망을 충족시키겠다는 의미다. 더 나아가 정 작가는 침실을 꿈을 꾸는 위안의 장소이자 꿈을 실현시켜 줄 새로운 공간으로 의미 확장을 꾀했다. 반면 박 작가는 인간이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과 동시에 현대인이 자칫 소홀이 여길 수 있는 ‘평안’에 대한 감정을 그릇이라는 대상을 통해 상징적 세계로 이끌고 있다. 정훈교 더해랑 대표는 “작품의 표현 방식과 형태는 다르지만 두 사람 모두 하나의 이야기를 관통하고 있다”면서 “두 사람의 작품은 인간의 근원적인 욕망과 내면, 그리고 끊임없이 추구하는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하는 노력 같다”고 전했다.
일요주간
미술품 감상 문턱 낮추고 젊은 작가엔 등용문 역할
2014 서울오픈아트페어(SOAF)가 7일 서울 삼성동 무역센터 코엑스에서 막을 올렸다. 누구나 미술품을 즐기고 소장할 수 있게 하자는 뜻에서 신진 작가들을 앞에 내세웠다. 국내 89개, 해외 4개 갤러리 중 신생 갤러리가 대거 등장한 점도 특징이다. 문턱을 낮춰 대중적인 미술품 견본시로 자리잡은 힘이 전시장을 찾는 관람객 발길을 끌어당긴다. 올 오픈아트페어 주제는 ‘사랑(LOVE)’이다. 특별전과 자선전 판매 수익금 일부를 난치병 어린이들을 돕는 ‘한국 메이크어위시’ 재단에 기부한다. 특히 국내 역량있는 젊은 작가의 등용문인 ‘SOAF Young Artists’에 선정된 권현진·김고운·김민정·김진숙·김윤진·박한나·유둘·이종서·홍지민씨가 지난 1년 준비한 작품을 내놓아 관심을 모은다. 11일까지. 02-545-3314. [출처: 중앙일보] 미술품 감상 문턱 낮추고 젊은 작가엔 등용문 역할
중앙일보
11회 아시아프 개막
청년 작가들의 미술 축제인 11회 '2018 아시아프(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가 2018년 7월2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둘레길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유원 LG그룹 부사장, 임수길 SK이노베이션 전무,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 표미선 서울예술재단 이사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이효승 간송C&D 대표, 도형태 갤러리현대 대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과거 심사위원: 서양화가 오원배, 이번 심위원 중에 한국화가 나형민 경희대 교수, 조각가 박용식, 미술평론가 조은정 등이 참석했다. 예년에는 11시 오프닝이 오후시간으로 변경되었고 참석자 면모도 줄고 간소화되었다. 해외작가는 갤러리LVS 이원주 대표가 담당했다. 작가별 10만원 소품이 걸려 구입자를 부르고 있었고 대학생들의 시장 진입로의 좋은 취지를 살릴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김달진미술연구소
11회 아시아프 개막
청년 작가들의 미술 축제인 11회 '2018 아시아프(ASYAAF·Asian Students and Young Artists Art Festival)'가 2018년 7월24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둘레길에서 개막식을 가졌다. 이날 오후 5시에 열린 개막식에는 이우성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정책실장, 유원 LG그룹 부사장, 임수길 SK이노베이션 전무,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 표미선 서울예술재단 이사장, 김종규 한국박물관협회 명예회장, 이효승 간송C&D 대표, 도형태 갤러리현대 대표, 홍준호 조선일보 발행인, 과거 심사위원: 서양화가 오원배, 이번 심위원 중에 한국화가 나형민 경희대 교수, 조각가 박용식, 미술평론가 조은정 등이 참석했다. 예년에는 11시 오프닝이 오후시간으로 변경되었고 참석자 면모도 줄고 간소화되었다. 해외작가는 갤러리LVS 이원주 대표가 담당했다. 작가별 10만원 소품이 걸려 구입자를 부르고 있었고 대학생들의 시장 진입로의 좋은 취지를 살릴수 있는 더 좋은 방법은 없을까?
김달진미술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