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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유미

Bae, Yu Mee

서울디지털대학교 회화과 학사
동아대학교 서양화 중퇴

102점의 작품
102점의 작품
개인전
2020 퍼블릭 갤러리 THE A-RE 개인전 (THE A-RE)
OBJECT 카페갤러리 개인전 (OBJECT 카페갤러리)
2019 다브 갤러리 초대전 (다브 갤러리)
2016 해오름 갤러리 초대전
2015 스페이스 갤러리움 초대전
2014 쌈갤러리
단체전
2020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 본사 기획전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 본사)
퍼블릭 갤러리 탭퍼블릭 기획전 (탭퍼블릭)
대한민국 생활풍경전 '그곳' 그룹전 아트나인갤러리 (아트나인갤러리)
울산 남구청 그룹전 (울산 남구청)
2019 갤러리이배 미술품 대여 및 전시 부산 남구청 (부산 남구청)
BIFF 백년화 특별展 영화의 전당 오픈갤러리 (영화의 전당 오픈갤러리)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아트부산 (벡스코)
2018 갤러리이배 미술품 대여 및 전시 경남여자고등학교 (경남여자고등학교)
다브갤러리 기획전 (다브갤러리)
풍경展 에코 樂 갤러리 기획전 (에코 樂 갤러리)
대구아트페어 (엑스코)
아트부산 (벡스코)
Giaf 경남 국제 아트페어 (창원컨벤션센터)
2017 Human and art 展 (문현아트센터)
수원 화성을 가다 기획전 (수원미술전시관 전관)
Imagery & Art 展 기획초대전 (문현아트센터)
벡스코 아트콜라보 부산展 (벡스코)
서울아트쇼 (코엑스)
BFAA 국제아트페어 (벡스코)
2016 人100色 展 (해운아트갤러리)
봄을 봄 전 (해오름갤러리)
P&O갤러리 기획 소품전 展
부산시민공원 한슬미술공예 페스타 (미로갤러리)
제5회 BFAA 국제아트페어 (벡스코)
아트부산 2016 (벡스코)
2015 부산시민공원 작가초대전 Arts in the park (미로갤러리)
Giaf 경남 국제 아트페어 (창원컨벤션센터)
한중일 국제아트페어 (부산문화회관)
2014 Gachi 아트페어 (스페이스 갤러리움)
2013 가을4색전 (해운대문화회관)
한ㆍ중ㆍ일 국제미술가전 (북경)
작품소장
2015 BNK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미술공모전 동상 (BNK금융그룹 )
수상/선정
2015 BNK금융그룹 청년작가 평면미술공모전 동상 (BNK금융그룹 갤러리)
2014 부산미술대전 특선 (부산시립미술관)

작가의 말

'물이 되는 꿈'의 테마는 비오는 날 차창너머 맺힌 물방울 속의 몽환적인 느낌으로 영감을 받았었다.
물방울을 통한 세상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처럼 꿈같은 따스한 세상이였다.
일상의 지친 몸도 잠깐이지만 위안을 받았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했던 행복한 순간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 현재 힘들고 슬플때 행복한 기억속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도 있다.
어릴때 꿈꿨던 타임머신을 타고 가고 싶은 곳으로 어디든 갈 수 있는 꿈....
나 또한 물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원하고 꿈꾸던 곳을 타임머신을 탄 것처럼 어디든 데려다 줄 것 같은 꿈을 꾼다.
잠깐이나마 행복한 순간을 여행한 것처럼 보는 이들도 타임머신을 타고 내 영혼의 따뜻한 봄날같은 그 시간으로 여행을 가는 쉼을 느끼기를 바래본다.

앞으로의 작업들도 내가 걸어가는 시간들 속에서 담겨질 따뜻한 세상을 담을 것이며
다가올 시간들도 물방울을 통한 따뜻함과 사랑으로 채우기도 할 것이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어렸을때부터 그림을 좋아했고 나의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 같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물, 빛은 이 세상에 공존하는 무형적 실재이다.
인간은 이들 없이 살아갈 수 없는 미약한 존재인 것이다.

우리는 늘 대자연의 혜택을 누리고 있지만 필수불가결한 생명의 소중함을 잊고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눈에 보이지도 만질 수도 없지만 다만 느낄 수 있는 무형적 의미들을 일상적인 시각으로 풀어내어 승화시키는 융화점을 생명 즉 물과 빛, 공기로 은유하여 표현하고자 한다.

인간은 시작과 끝 찰나의 시간성 속에서 다른 존재자들과 관계하는 가운데 존재한다고 말하는 것처럼 그 관계성은 나에게 '물과 빛, 공기'라는 '생명'의 통로를 통해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물방울에 맺힌 풍경들, 빛으로 물들인 바쁘게 흘러가는 도심속의 정취들 내가 느끼고 숨쉬는 의미들을 기록하고 표현하고자 한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물이 되는 꿈'의 테마에서는 안개와 같이 색을 미묘하게 변화시켜 색깔 사이의 윤곽을 명확히 구분지을 수 없도록 자연스럽게 옮아가도록 하는 명암법인 스푸마토 기법을 사용했습니다.
최근 작업들 '빛으로 물들다' 테마에서는 물감을 낙서처럼 사실적이지만 추상적인 느낌으로 표현하였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특별하게 애착을 가지는 작품은 없고 모든 작품들이 애착이 가는 것 같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내가 보고 느끼는 세상속에서 꿈을 꿀때도 있고 마음속의 느낌들을 캔버스에 담기도 한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요즘엔 사회문제에 관심이 있어 작가로써의 세상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소리들을 낼 수 있는 작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따뜻함을 전달할 수 있는 작가로 기억되길 바랍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사진과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