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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까지!

이윤정 Lee, Yoonjung

School of Visual Arts, New York (미국) 순수미술 학사

이력

[개인전]
2018 Portrait of mind (서진아트 스페이스, 서울, 대한민국)
2017 Love yourself be yourself (예술공간:봄, 수원, 대한민국)

[단체전]
2017 Color (CICA 미술관, 김포, 대한민국)
Temporary Identity (Galerie102, 베를린, 독일)
Nothing New Under the Sun (Astudio2352, 서울, 대한민국)
Just like yesterday (Compeung, 치앙마이, 태국)
2016 Vague Name of Time (Rabbithole, 브루클린, 미국)
SVA BFA Open Studio (School of Visual Arts, 뉴욕, 미국)
Glitches in the Grass (Rabbithole, 브루클린, 미국)
One consciousness (BronxArtSpace, 뉴욕, 미국)
2015 Hi Res/LoRez (SVA Flatiron Gallery, 뉴욕, 미국)
2014 DIG (The Firehouse Space, 브루클린, 미국)

[레지던시]
2018 NES Artist, Residency, skagastrond, 아이슬란드
2017 Gallerie 102, 베를린, 독일
Cerdeira Village, 라오샤, 포루투칼
Compeung, 치앙마이, 태국

인터뷰

[작가의 말]

15살, 처음으로 미래를 진지하게 생각해 본 날, 단순히 제가 행복해하며 평생 할 수 있는 일이라 생각하여 시작하였는데 시간이 지나갈수록 미술은 제 인생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가 됐습니다. 그림으로 인하여 세상을 배우고 나 자신을 배우는 저에겐 미술은 제 인생에 가장 친한 친구이고 인생의 멘토입니다.

작품

이윤정 작가의 작품이 28 점 있습니다.

최신등록순   I   제작연도순

항해

나무패널에 혼합 재료
100x80cm (40호)

Untitled

나무패널에 혼합 재료
162x97cm (100호)

ARI

나무패널에 혼합 재료
100x80cm (40호)

Salon

나무패널에 아크릴
100x80cm (40호)

NY

나무패널에 혼합 재료
102x76cm (40호)

California

캔버스에 혼합 재료
100x80cm (40호)

Nature

패널에 아크릴
40x30cm (6호)

Untitled

패널에 아크릴
18x13cm (1호)

relation: 관계

패널에 아크릴
40x30cm (6호)

Present: 지금 이순간

패널에 아크릴
40x30cm (6호)

Entrance

패널에 아크릴
40x30cm (6호)

Red, orange, yellow

패널에 아크릴, 레진, 유채
40x30cm (6호)

Deep purple

패널에 아크릴, 레진
40x30cm (6호)

Tennis Court

패널에 아크릴, 레진, 유채
61x46cm (12호)

Mother Nature_Aqua / Sun / Light

패널에 아크릴, 레진
40x30cm 3점 (변형 20호)

Baby blue

패널에 아크릴, 유채
40x30cm (6호)

Letter to you

캔버스에 아크릴, 레진
61x46cm (12호)

Dark grey

캔버스에 아크릴, 레진, 유채
61x46cm (12호)

Sister

패널에 납화법, 아크릴, 연필, 유채
61x46cm (12호)

Fishing : 어장관리

캔버스에 아크릴
61x46cm (12호)

Journey

패널에 납화법, 유채
61x46cm (12호)

Communication

캔버스에 컵케이크 스프링클스, 아크릴
61x46cm (12호)

Purification

캔버스에 아크릴
91x91cm (50호)

Untitled Portrait

캔버스에 아크릴, 레진, 유채
101x70cm (40호)

1:30AM

캔버스에 아크릴, 레진, 유채
101x80cm (40호)

Afloat

리넨에 아크릴
101x80cm (40호)

Escape : 일탈

캔버스에 아크릴
101x80cm (40호)

Remembrance; 기억하고 추억하며

캔버스에 혼합재료
100x70cm (40호)

언론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