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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Lee, Dhehee

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수료
School of Art Institute of Chicago (미국) 순수미술 학사

103점의 작품
103점의 작품
개인전
2019 BUSH (아트스페이스 퀄리아, 서울)
2018 계획된 즉흥의 조각 Piece of Planned Improvisations, (노블레스 콜랙션, 서울)
2017 형형색색 Forms and Colors. (갤러리 세인, 서울)
2015 Melting Pot (갤러리세인, 서울)
Melting Pot (문화공간 숨도, 서울)
단체전
2022 The Wings: 예술가의 날개 2인전 (서울대학교병원 대한외래갤러리 )
B sides Flowers for My Friends (Monaco, St. Louis )
Behind Beautiful Art & Critic (갤러리 세인 )
2021 702 Group Exhibition (Gallery Neil)
2020 세개의 각기 다른 문 (갤러리 내일, 서울)
Eutopia 가치의 발견과 이후에 대해 (Y Art Gallery, 서울)
2019 도약으로의 여정 (서울대학교 대한외래 갤러리)
Flowers to Mt Friends (Aupuni Space, Hawaii)
서로를 찾아가는 여정 (목포대학교 갤러리, 목포)
2017 하얀 색종이 (리홀 아트 갤러리, 서울)
2015 그물 안에 머무는 것 Wandering in the Net (상명 아트센터 갤러리, 서울)
Gicon (이브갤러리, 서울)
2014 4242전 (서울대학교 삼원 S&D홀, 서울)
갤러리세인기획초대 [열·정, 신진작가의 함성] (갤러리세인, 서울)
2013 분당 서울대학교 병원 10주념 기념 단체전 (SpaceU, 분당, 경기)
2012 19th Nippon Steel USA Inc / SAIC Presidential Awards Competition (Chicago, IL)
the Other City, Group Exhibition (Carousel Project Gallery, Chicago IL)
Stacks, Group & Collaboration Exhibition (Both Side Gallery, Chicago, IL)
2011 Nail Salon Curated by Tyson Reeder (Club Nutz, Chicago, IL)
Rapstraction, Abstraction Painting Exhibition (Judith Klein Gallery, New Bredford, MA)
Smalls Asthetics. Group Exhibition (Gene Siskel Film Center, Chicago, IL)
Selected Artist Group Exhibition (Parallax Gallery, Chicago, IL)
작품소장
자유의 집 판문점(통일부),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상명대학교 미래백년관

작가의 말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지만, 시스템이라는 법칙에 의존하는 개인의 모순된 성향을 제한된 공간 안에 담아보고자 노력합니다.

[e갤러리] 그들이 꿈틀거리며 몰려간 곳…이대희 '멜팅 폿'
[이데일리 오현주 선임기자] 꿈틀거리는 타원들이 몰려간다. 색색으로 켜켜이 쌓은 타원들은 닮은 듯 참 다르다. 젊은 서양화가 이대희는 타원으로 변주를 한다. 한 데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새로운 조형요소를 만들 듯 화면을 채운다. 동명연작 ‘멜팅 폿’(Melting Pot 10-381·2017)은 용광로가 여러 물질을 용해하듯 인종·문화 등이 융합한 현상을 뜻한다고. 해외서 공부하며 겪은 문화차이를 녹여냈단다.
이데일리
갤러리 내일 '청년작가미술장터 소풍'
갤러리 내일은 청년작가의 판로개척을 위한 전시회 '청년작가의 미술장터, 소풍'을 5일부터 3주 동안 연다. 전시회는 누구나 하나쯤은 미술품을 소장하는 문화를 확산하고 청년작가들의 작품 유통을 다양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감만지 김 선 박지혜 이대희 정민정 황초롱 등 6명의 유망한 청년작가들이 참여한다.
내일신문
크루셜스타, 정규 수록곡 ‘프리티걸’ 깜짝 추가공개
[김예나 기자] 정규 앨범 발표를 앞둔 가수 크루셜스타가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0월1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크루셜스타(Crucial Star) 선공개곡 ‘프리티걸(Pretty Girl)’을 깜짝 공개했다. 신곡 ‘프리티걸’은 강남 일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성형외과 광고 간판 앞 남녀를 소재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낸 곡이다. 현재 여자 친구의 모습 있는 그대로를 아름답다고 이야기하는 남자와 더 아름다워 지고 싶다는 여자가 주고받는 내용이 외모 지상주의 현실을 풍자하고 있다.
bnt
아름다운 작품이 한자리에
(대구=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8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구아트페어에 참여한 '갤러리 세인'이 김상열, 김재규, 박형진, 이대희, 이수종 작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2017.11.8
연합뉴스
[아트인 선정 전시]갤러리 세인 ‘이대희 개인전 - 멜팅 팟’
갤러리 세인이 2014년 진행한 신진작가 발굴 프로젝트 ‘열 +정’에서 최우수 작가로 선정된 이대희 작가의 개인전 ‘멜팅 팟(Melting Pot)’을 6월 9~20일 연다. 멜팅 팟은 인종, 문화 등 여러 요소가 하나로 융합되는 현상을 뜻한다. 작가의 작업 또한 다양한 요소를 한 데 모으는 특징이 있다. 제한된 공간 안에 다양한 조형 요소가 혼합되는데, 단순 공존이 아니라 새로운 조형요소를 창조하며 화면을 채워나간다. 여기에는 해외에서 공부하며 다양한 환경과 문화의 차이를 겪은 작가의 경험 또한 융합돼 있다. 즉 작가만의 독자적인 멜팅 팟이 캔버스에 구현되는 것. 부드럽고 거친 붓 터치와 수십 차례 반복되는 붓질 그리고 지우기를 거듭해 완성된 층은 견고한 모습을 보인다. 매끄러운 화면 안에 스며든 다양한 색상과 재질을 구별하며 작품을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다. 갤러리 세인 측은 “2014년 대학원 실기실에서 작가의 작품을 처음으로 보고 작업에 대한 진지한 태도와 뚜렷한 작가 정신을 느낄 수 있었다”며 “올해 다시 작업실을 방문해서 본 ‘멜팅 팟’ 작업은 한결 밀도 있게 다가왔다. 타 전공과 순수미술을 전공한 이력 등이 작품의 자양분이 돼 융합 작품으로 전개되는 걸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CNB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