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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한

Lee, Doo Han

서울시립대학교 일러스트레이션 석사
경기대학교 서양화 학사

56점의 작품
56점의 작품
개인전
2015 약한남자 - 서울문화재단 정기 사업공모 당선 전시 (서교예술실험센터, 서울)
2014 어두운 낮 - Gloomy Afternoon (예송미술관, 서울)
단체전
2019 옆집갤러리 기획전 ‘New Face’ (백해영 갤러리)
2017 서울디지털대학교 미술상 수상전 (서울디지털대학교 갤러리)
아시아프 (DDP)
2017 아트경기캠페인전시 ‘단단' (부천CGV)
강동젊은시선전 (강동아트센터)
2015 나는 무명작가다 (아르코 미술관)
2014 서울문화재단 아트 캠페인 - 바람난 미술 (시민청, 영등포구청, 서울)
그리며 그리다 (경기대학교 호연갤러리, 수원)
2013 Unhappy Fairytale (갤러리 케이아크, 서울)
중외 영어워드 (홍익아트센터, 서울)
서울문화재단 아트 캠페인 - 바람난 미술 (화양동 주민센터, 서울)
2012 아시아프 (문화역서울 284, 서울)
2010 아시아프 (성신여자대학교, 서울)
2009 아시아프 (옛 기무사, 서울)
수원미술전시관 젊은작가 기획전 - 소소한 일상의 기록 (수원시미술전시관, 수원)
2008 아시아프 (문화역서울 284, 서울)
작품소장
건인건설, 외교통상부, 푸르메재단, 서울디지털대학교, 93뮤지엄

작가의 말

안녕하세요 저는 평면 회화 작업을 하는 이두한 이라고 합니다. 현대인들의 감성에 관심을 갖고 그 감정들을 엿볼 수 있는 풍경이나 사물 또는 인물 등을 소재로 작업 하고 있습니다.

Q. 작가가 되기로 결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학창시절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진로의 고민을 하던 때에 앞으로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행복 할까? 라고 고민했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살면 좋겠다는 생각에 자연스럽게 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지금을 살고 있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표현하고 싶습니다. 살아가면서 드는 생각들과 감정들을 공유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예를 들면 2012-14년에 그렸던 그림들은 주로 현대인들의 모호한 감성을 주제로 작업을 했습니다. 현대인들은 모호한 감성을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정이 또렷하지 않은 상태... 좋은 것도 아니고 싫은 것도 아닌 불분명한 멍한 상태로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도시의 낮과 밤의 풍경이 현대인들의 모호한 감정들과 닮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시의 밤의 풍경과 낮의 풍경을 사진으로 기록하고 그 장면들을 그림으로 재구성 하는 작업을 했습니다.

Q. 주로 사용하시는 표현 방법과 스타일은 무엇이고,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각 그림마다 조금씩 다르게 표현하기도 하지만 주로 캔버스에 유화로 작업합니다. 도시풍경 시리즈의 경우에는 모호하고 희미하게 표현하기 위해서 색의 채도를 낮추거나 물감을 묽게 해서 흘리거나 그림을 그린 후 물감이 마르기 전에 넓은 붓으로 형상을 흐트리는 방법과 이미지를 강조하거나 생략하는 방식으로 그렸습니다.

Q. 가장 애착이 가거나 특별한 작품이 있으신가요?
전부 애착이 갑니다. 딱히 한 작품을 꼽아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Q. 주로 어디에서 영감을 얻으시나요?
주변에서 보고 듣고 하는 모든 것에서 영감을 얻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본인의 주변을 둘러싼 풍경 사물 또는 지인들과의 대화나 상황 또는 장면들이 어느 순간 작업에 영감을 줄 때 가 있는데 그 순간들을 놓치지 않으려고 합니다.

Q. 앞으로 작업 방향은 어떻게 되시나요?
사물이나 인물 풍경 등을 통한 현대인들의 여러 감정들을 표현하는 작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Q. 대중들에게 어떻게 기억되길 바라시나요?
그림을 통해 삶의 여러 감정을 공유할 수 있는 작가가 되고 싶습니다.

Q. 작품 활동 외에 취미 활동이 있으신가요?
영화 보는 것과 여행하는 것 그리고 맛 집을 찾는 것을 좋아합니다.

Q. 작품 활동 외 개인적인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목표라기 보다는 주어진 것에 충실하면서 그림도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은 시간들을 많이 보낼 수 이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