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발한 전시 활동(국내, 해외 아트페어)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최근 5년 이내 데이터를 기준으로 제공되는 정보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58.4% |
| 2024 | 82.4% |
2024년 9월 4일
2,000,000원
2,400,000원
+20.0%
| 변동 일자 | 작품가 | 구간별 등락률 |
변동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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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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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조정
판매 거래 없이, 작가가 시장 상황·활동 이력·작품 수요 등을 반영해 조정한 작품가입니다. |
|---|---|---|---|
| 26.03.19 | 240만 원 | +20% | 작가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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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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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가 상승률
온람 작가의 작품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모두 어딘가 모르게 행복해 보이는 구석이 있다. 선명한 미소를 짓고 있는 표정은 아니더라도, 포근하고 따스한 감정들을 서로가 공유하고 순간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행복의 순간은 현대인들의 삶에서 매 순간, 끊임없이 찾아오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작가는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의 찰나를 포착하고 이를 감상자에게 전달한다. 그리고 이를 통해 행복의 순간을 기다리고 기대하며, 그 희망을 붙잡고 살아가는 삶의 밑거름과 힘에 관해 이야기한다. 감상자는 그림을 바라보며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고, 동물들처럼 살며시 조용한 미소를 떠올리게 된다.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는 온람 작가의 작품은 여기서 완성된다.
'한 줌의 복, 하나의 사랑, 그리고 하나의 호박.' 온람 작가의 '호박 시리즈'는 소박한 일상에서 출발해, 가장 깊은 내면적 의미인 '태초의 사랑'으로 이끕니다. 둥글게 품은 호박의 형상은 엄마의 자궁처럼 포근하고 안전한 공간을 상징하며, 그 안에는 가족, 연인, 삶의 시작이 담겨 있습니다. 작가는 한지와 전통 재료의 질감을 통해 감정의 결을 꾹꾹 눌러 화면에 새기고, 그 위에 스며든 색채로 순간의 감정을 포착합니다. 황금빛으로 빛나는 호박은 생명의 근원이며, 마음을 감싸는 따뜻한 안식처입니다. 빛과 별, 달의 몽환적 요소들은 그 호박을 더욱 신비롭게 감싸며, 감상자에게는 자신만의 안온한 내면 공간을 만들어갈 공간을 제공합니다. 경쟁과 피로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자주 안식을 꿈꾸는지요. 온람 작가의 호박 하나가, 당신에게 작은 위로와 복이 되길 바랍니다.
충남예술고등학교 졸업 , 배재대학교 순수회화과 서양화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