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로 전하는 따뜻한 위로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4.0% |
| 2024 | 68.5% |
| 2023 | 37.7% |
최초 작품가
2,000,000원
2023년 11월 9일
현재 작품가
2,400,000원
+20.0%
심미선 작가는 자연과 코끼리 그리고 인간의 교감을 주제로 다양한 반 구상 형태의 작업을 진행한다. 코끼리는 따뜻하고 정겨운 이미지를 가진 동물로 인간의 정서와 닮았다. 또한 코끼리의 범접할 수 없는 강함은 그 자체로 자연을 상징하기도 한다. 작품 속 코끼리가 서로의 감정을 전달하고 교감하는 장면은 자연과 인간의 상호작용을 표현한다. 나이프로 표현된 캔버스의 표면은 다소 거친 느낌이 있다. 하지만 이와는 대조적으로 밝은 색감을 사용하여 동화적이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커다란 몸집의 투박함 속에 선한 눈빛을 가진 코끼리의 특징을 잘 담아냈다. 자연과 인간은 동행하며 각자의 흐름대로 살아간다. 이들의 교감이 만들어내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작품 속에 담겨있다.
코끼리는 높은 지능을 가졌으며 사회성 또한 높습니다. 이러한 특징은 인간과 비슷하기에 코끼리는 우리에게 친근한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작가가 코끼리를 작품의 주 소재로 선택한 이유는 자연과 인간 사이의 교집합에 속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작품 속 코끼리는 자연과 인간을 이어주는 다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다양한 구성과 색감의 변화를 통해 코끼리의 강함 또는 선함을 자유롭게 표현했습니다. 따라서 작품에 따라 강렬하고 선명한 공간 또는 부드러운 분위기의 공간을 연출해 보실 수 있습니다. 코끼리의 선한 기운은 감상자에게 힘을 건네주며 공간 가득 자연의 신비로운 에너지를 채워줄 것입니다.
심미선 작가
Sim Mi Sun
신라대학교 미술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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