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의 전시 이력과 꾸준한 러브콜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5.8% |
| 2024 | 69.0% |
| 2023 | 38.1% |
최초 작품가
1,800,000원
2023년 1월 4일
현재 작품가
3,000,000원
+66.7%
비정형을 집합해 놓은 것처럼 보이는 이소 작가의 그림은 작가가 사람에게 집중했을 때 느껴지는 형상들에 따라 구성한 결과물이다. 각 사람이 지니는 아우라를 작가는 색채로 나타내고자 하는 작업을 이어간다. 이는 각 개인의 특성과 개성으로 이루어지기에 각기 다른 색을 띠게 되며, 작가는 이러한 작업을 통해 사람이 무엇으로 이루어지는가에 대한 대답을 찾는다.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는 것들이 느껴질 때, 작가는 이를 시각화하고 이 작업은 개인의 특성을 인정함으로 귀결된다. 이소 작가의 그림들이 비슷하면서도 다른 이유는 여기에 있다. 각각의 아우라에 따라 다른 그림이 나올 수밖에 없고, 어떤 것은 아우라의 복잡한 합성과 분해를 통해서도 생성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작가는 그 존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색을 부여해 준다.
이소 작가는 초상화를 그립니다. 단, 보이는 그대로 사람의 형상이 아닌 사람이 지닌 분위기, 아우라, 존재를 색과 비정형의 모양들로 구성해 냅니다. 비물질적이고 추상적인 작업은 이소 작가의 독특한 작품 구상법으로 이어집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작가는 각 개인이 지니는 개성과 특성에 주목하였고, 오직 한 사람의 분위기를 담은, 한 사람의 존재를 온전히 캔버스로 옮겨 담아냈습니다. 사람을 관찰하고 꿰뚫어 보는 과정은 상대에 대한 깊은 애정이 없다면 불가능할 것입니다. 어쩌면 이소 작가의 작업 방식은 작가 스스로가 상대를 대하는 태도나 자신의 아우라를 뿜어내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이소 작가가 누군가를 느끼며 그린 초상화를 집에 걸어보며 사람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과 애정이 담긴 작품을 느껴보면 어떨까요?
이소 작가
Yi So
경성대학교
미술학과 서양화 전공
학사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회화과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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