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7.5% |
| 2024 | 53.2% |
| 2023 | 53.7% |
| 2022 | 69.6% |
| 2021 | 47.1% |
최초 작품가
4,500,000원
2021년 6월 24일
현재 작품가
4,500,000원
들꽃 화가라 불리는 이석보 작가는 보기만 해도 따뜻하고 평화로워지는 소박하지만, 다양한 모습의 꽃과 자연을 그린다. 작가는 이름 모를 꽃이라고 생각했던 작은 꽃에 주목하고 그들에게 새 생명을 불어넣는다. 이를 통해 작가가 바라본 자연과 꽃의 모습을 작가의 시선으로 관찰하며, 일상 속 작은 꽃을 향한 이석보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과 온화한 마음을 엿볼 수 있다. 시각 이미지만을 전하는 평면 캔버스에서 달콤한 꽃내음이 느껴지는 것은 작가가 꽃의 향과 색을 모두 표현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더욱이 작품 속 꽃과 자연은 다채롭고 따뜻한 색감으로 표현되어 작품이 전시된 공간을 아늑하고 따스한 분위기로 변환시킨다.
한국에서 널리 자생하는 라일락, 패랭이, 소국 등 여러 들꽃을 익숙하게 알고 있지만, 그것들의 이름을 정확하게 알기는 꽤 어렵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지나쳐갔던 작은 꽃들에 주목하고 작가의 시선에서 보인 꽃과 자연의 모습을 이석보 작가는 사실주의적 기법을 통해 표현합니다. 꽤 다채롭게 구성된 작품 속 꽃들은 그 이름을 하나씩 헤아려보는 재미마저 들 정도로 정확한 묘사를 통해 그려졌습니다. 꽃을 향한 인간의 사랑은 꽃과 인간이 공존했을 때부터 시작되어 현재까지도 인간은 이미지를 통해서라도 꽃을 소유하려 합니다. 꽃을 단순한 의미로 두는 것이 아닌 작은 의미에서의 자연으로써의 의미를 갖게 하며 인간은 주변에 꽃(자연)을 두어 힐링을 시도합니다. 자연을 담은 꽃과 그것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 이석보 작가의 작품은 감상자와 주변 환경을 더욱 따스하고 안정적으로 만들어줍니다.
이석보 작가
Lee Seokbo
경희대학교 미술대학 졸업 서양화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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