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를 넘나드는 유수의 수상 및 전시 이력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4.4% |
| 2024 | 75.3% |
| 2023 | 60.0% |
| 2022 | 77.3% |
| 2021 | 41.1% |
최초 작품가
2,000,000원
2021년 9월 28일
현재 작품가
3,500,000원
+75.0%
김보선 작가의 새로운 시리즈 <Made in Color>는 감각적인 풍경을 그려내던 전작들과는 다른 방향을 보여주고 있다. 물감으로 그려내는 다양한 풍경과 정물들은 손에 닿는 듯 촉감이 느껴지는 감각을 선사한다. 작가는 이상처럼 손으로 잡히지 않는 막연한 꿈들을 꾸던 것에서 나아가 보다 현실적인 행복의 요소들을 찾아가고 있다. 미술 작품이 지닌 많은 역할 중 하나는 이상적인 것을 화면에 구현해 대리 만족을 느끼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들은 작품을 대하는 심정을 더욱 어렵고 복잡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에 작가는 자신이 현실에서 붙들고 있는 그림 도구들, 이상을 그려내는 재료들에 포커스를 맞춘다. 그림을 그려내는 즐거움을 고스란히 작품에 그려 넣는 작가의 작품은 보는 이에게도 미술 작업이 작가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갖는지 알려주는 듯 하다.
사람들은 행복을 찾기 위해 먼 곳에 있는 것들을 바라보고는 합니다. 이상적인 것들을 쫒다보면 오히려 그에 미치지 못하는 자신의 현실에 실망과 좌절을 맛보곤 합니다. 작가는 잡힐 수 없는 이상을 쫒다가 지치는 것보다는 현실에서 직접적으로 와닿는 행복을 찾을 필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손에 잡히는 감각이 느껴질듯 생생한 마티에르와 유머러스한 구상은 순수한 즐거움을 불러일으킵니다. 작가의 작품으로 미술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을 마음껏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김보선 작가
Kim Bosun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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