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를 넘나드는 유수의 수상 및 전시 이력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52.9% |
| 2024 | 65.8% |
| 2023 | 49.3% |
| 2022 | 49.3% |
| 2021 | 35.2% |
최초 작품가
1,500,000원
2021년 4월 20일
현재 작품가
3,500,000원
+133.3%
영어로 present는 선물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나 동시에 현재라는 의미를 가진다. 선물 같은 현재가 모여 사람은 빛나는 미래를 만들어나간다. 그러나 우리는 현재를 희생해 미래를 만드는 것에 열망하고 갈망한다. 이렇게 현재와 미래를 비교하는 행위를 반복해오던 것에서 김보선 작가는 보석과 같은 현재에 주목하게 되었다. 사소한 것이지만 자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을 관찰하고 화면에 담아 감상자와 함께 나눈다. 간혹 작품에 등장하는 타인의 그림자는 우리의 인생에 찾아온 사랑을 표현한 것이다. 그렇기에 그의 작품은 따사로운 행복감을 한가득 머금고 있다.
햇볕이 따사로운 점심의 피크닉을 보는 듯한 김보선 작가의 작품은 이제 꿈이 아닌 현재의 모습을 충실히 담아내고 있습니다. 사소한 것에서부터 행복한 이유를 찾는 그의 삶은 현재를 바탕으로 진행되기에 오롯한 만족감으로 느껴질 것입니다. 김보선 작가는 <소풍> 시리즈를 통해 자신이 느낀 행복을 이제 타인과 나누고자 합니다. 그의 작품을 단편적으로 볼 수 있으나 인생에서 느낄 수 있는 행복을 마치 파노라마처럼 담고 있어 모든 순간, 어떤 장소에서든 감상자와 공간에 봄의 햇살을 전달할 것입니다.
김보선 작가
Kim Bosun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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