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외를 넘나드는 유수의 수상 및 전시 이력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73.4% |
| 2024 | 66.3% |
| 2023 | 57.5% |
| 2022 | 26.8% |
| 2021 | 63.6% |
최초 작품가
1,100,000원
2020년 3월 9일
현재 작품가
1,700,000원
+54.5%
김보선 작가는 어릴 적부터 유난히 꿈이 간절했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혀 꿈을 접게 되었고 마음속 깊이 넣어둔 채 현실을 살아왔다고 전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삶의 가장 힘든 시기에 작가는 다시 그림을 접하게 되는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자 간절했지만 잊고 있었던 '꿈'이 다시 작가의 마음속에 살아났다고 한다. 작가는 물감을 바르며 응어리와 상처들을 쏟아내었고 쏟아져 나온 각각의 색들은 '빛'을 만들어냈다. 그 과정의 반복은 작가 자신에게 치유와 위로를 주었고 작가 또한 그림을 통해 많은 대중들이 위로를 느끼기를 바라며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작가의 작품들 중 '동경' 작품들은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림 속의 인형은 간절한 꿈이 있었던 작가 자신이며 꿈을 지닌 우리들 중 누군가이기도 하다. 나이가 들어버렸지만 아직도 안에는 커다란 꿈을 지닌 어린아이가 살고 있으며 세상에 대한 한계를 모르던 무한한 마음을 지녔던 그때의 꿈을 여전히 간직하고 '동경'하며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림 속에서 '실내'로 표현된 공간은 한계로 가두려는 '현실을 나타내며' 아름다운 풍경과 빛으로 가득한 '바깥세상'은 그토록 간절히 원하는 '꿈'의 세계이다. 현실과 꿈의 경계에서 간절한 마음으로 밖을 바라보는 인형이, 언제 가는 무한한 세상을 여행하는 날이 올 때까지 작가는 그림에 꿈을 담아 갈 것이다.
김보선 작가의 작품 속에는 항상 열려있는 창문과 그 너머 부드럽고 온화한 햇살을 드리우는 아름다운 풍경이 보입니다. 그리고 항상 그 풍경을 바라보고 있는 보슬보슬한 곰돌이가 있지요. 쓸쓸한 듯하면서도 따스하고 희망이 느껴지는 듯한 느낌은 바로 이 작품에 '꿈'이 담겨있기 때문은 아닐까요? 어른이 되어버렸지만 어릴 적 꿈을 품고 동경하며 큰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아이의 마음을 누구나 갖고 있을 것입니다. 작가는 아름다운 풍경과 따스한 빛, 그리고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곰돌이 인형을 통해 누구나 마음에 지니고 있을 못 이룬 꿈과 무한한 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당신의 어릴 적 꿈은 무엇이었나요? 오늘만큼은 마음속에 간직해왔던 그 작고 소중한 꿈을 꺼내서 어루만져 주세요.
김보선 작가
Kim Bosun
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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