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움미술관 소장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5.8% |
| 2024 | 59.7% |
| 2023 | 71.8% |
| 2022 | 24.7% |
| 2021 | 49.3% |
최초 작품가
3,500,000원
2020년 1월 14일
현재 작품가
5,250,000원
+50.0%
도시에 있어 시간과 삶의 흔적은 사람들에게 안정감을 준다. 같은 맥락에서 김봄 작가는 시간과 삶의 흔적이 현대 도시 속에 보존될 때 그 가치가 소중하게 기억된다고 생각하며, 시시각각 변하는 도시 풍경에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한다. 장소와 관련된 건축물뿐 아니라 그곳과 관련된 사건을 담는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게 다가온다. 작가는 주로 조감법을 사용하여 특정 장소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그려내거나 다양한 요소들을 평면적으로 배치한다. 실제로 답사를 다니며 사진을 찍거나, 인터넷을 통해 얻은 상세한 정보를 바탕으로 완성된 사실적인 작품이지만 원근법의 파괴, 건축물 혹은 인물의 임의적 배치 등을 통해 비현실적이고 추상적인 느낌마저 연출한다.
볼 때마다 다르면서도 동시에 늘 언제나 같은 느낌을 주는 장소들이 있습니다. 그건 내 머릿속에 있는 장소에 대한 구체적이면서도 추상적인 이미지가 바로 지금 이곳에서 내가 느끼는 감각과 만나 새로운 감각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김봄 작가는 자유로운 상상과 내 앞에 펼쳐져 있는 현실 세계 사이, 둘 사이에 존재하는 여백에 주목합니다. 자기만의 느낌이 생성되는 곳. 여기에서 참신한 창의력이 발동되지요. 이 그림과 함께라면 꽉 막히거나 답답하게 느껴졌던 어떤 문제에서도 여러분만이 찾을 수 있는 사이 공간을 찾아 번뜩이는 기지를 발휘할 수 있을듯합니다.
김봄 작가
Kim, Bom
Chelsea College of Art, UAL (영국)
Fine Arts
석사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
석사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
학사
아트테크 절차 및 유의사항 안내를 위해 투자 상담을 신청합니다.
담당 큐레이터와 1:1 상담을 진행하고, 투자할 작품을 결정합니다.
확정된 투자작품을 고객이 매입합니다.
거래 조건 및 운영 방식에 대한 아트테크 계약서를 작성합니다.
작품을 위탁하여 렌탈 운영 및 판매 거래를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