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미술씬 주목 (프랑스, 캐나다)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47.7% |
| 2024 | 83.6% |
| 2023 | 69.0% |
| 2022 | 54.0% |
| 2021 | 76.7% |
최초 작품가
4,800,000원
2017년 3월 31일
현재 작품가
7,200,000원
+50.0%
매해 계절이 바뀔 때마다 볼 수 있는 자연의 변화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해서, 때로는 당연하게 다가온다. 이런 변화는 새로울 것이 없는 것처럼 느껴져도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봄마다 움트는 새싹, 가을이면 울긋불긋하게 물드는 나뭇잎은 모두 자세히 보면 그 어느 때와도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작가는 이렇게 매 순간 생동하는 자연의 모습을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캔버스 위에 1, 2호의 작은 붓으로 끊임없이 색을 덧입힌다. 작가는 이처럼 세밀한 표현을 통해 우리가 무심코 지나갈 수 있는 자연의 작고 사소한 모습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한다.
삭막한 회색빛의 도시에서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거닐고, 이마저 여의치 않다면 작은 화분이라도 두어 가까이에 자연을 두고 여유를 느끼고자 합니다. 사실감이 느껴지는 표현으로 자연을 섬세히 묘사한 이도연 작가의 작품은 자연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에게 따뜻하고 편안한 위로를 건넬 뿐 아니라, 자신을 둘러싼 환경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을 마련해줍니다. 우리 주변의 자연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식하지 못한 사이 언제나 조금씩 변하고 있기 때문이지요.
이도연 작가
Lee, Doyeon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회화·판화, 미술사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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