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만 국립대미술관 소장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4.4% |
| 2024 | 49.3% |
| 2023 | 48.2% |
| 2022 | 50.4% |
| 2021 | 74.0% |
최초 작품가
2,200,000원
2017년 3월 31일
현재 작품가
4,800,000원
+118.2%
거대한 숲이 캔버스를 가득 채우고 있다. 작가는 작품 안에서 이전 작품들과 같이 대상을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듯한 시선을 취하고 있다. 다른 점은, 구획된 경작지를 다루었던 이전과 달리 작품 안에서 부유하는 듯한 숲의 모습을 나타낸 점이다. 이 숲의 모습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은 거대한 자연의 모습과도 같지만, 사실 작품 속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 곳이다. 오히려 이곳은 언제나 우리가 꿈꾸는 태고의 자연, 유토피아의 모습과 가깝다. 그렇기에 우리는 이를 낯설게 느끼고, 가끔은 공허함, 두려움까지도 느낄 수 있는 것이다.
마치 금방이라도 그림 안에서 물 흐르는 소리와 바람에 부딪히는 나무의 소리만 들릴 것 같은 작품입니다.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림을 이루고 있는 작은 색색깔의 나무들과 그보다도 작은 사람 한 명 한 명을 볼 수 있어요. 마치 다른 사람을 훔쳐보는 듯한 생각도 든답니다. 편안한 느낌의 풍경화로 집 안에서도 자연을 즐기고 싶으신 분들과 고요한 느낌의 그림을 원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추천해 드릴만한 작품이에요.
조태광 작가
Cho, Tae-Gwang
한국예술종합학교
조형예술
석사
추계예술대학교
판화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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