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활발한 해외 전시 (일본, 중국)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88.5% |
| 2024 | 87.9% |
| 2023 | 68.2% |
| 2022 | 54.0% |
| 2021 | 94.0% |
최초 작품가
1,800,000원
2020년 6월 5일
현재 작품가
5,000,000원
+177.8%
이예림 작가는 대학 졸업 후 디자이너로 일해 오다가 회사를 관두고 뉴욕으로 여행을 떠났다. 무기력한 사회생활은 그림을 향한 오랜 꿈을 더욱 갈망하게 하였고, 그녀는 뉴욕 여행을 통해 그 꿈에 더 가까이 다가갈 확신과 의지를 다졌다. 뉴욕에서 바라본, 오래된 빌딩 숲은 작가에게 영감을 주었고 여행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온 후에도 이어지는 도시에 관한 관심은 도시 건물을 작업의 소재로 삼게 하였다. 작가는 일상에서 마주하는 평범한 건물이 다양하고 생기 있는 도시의 모습으로 기억되기를 희망한다. 그래서 원색적이고 강한 색채, 유기적인 선과 독특한 질감을 사용하여 건물이 지닌 차갑고 거대한 느낌을 유연하고 생동감 있게 표현함으로써 건축물에 의미와 생명을 부여한다. 감상자는 작품을 통해 도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나아가 현대인의 새로운 자화상을 반추해 볼 수 있다.
도시를 생각하면 크고 높은 건물의 이미지가 떠오를 것입니다. 도시를 지키는 것은 언제나 그 자리에서 사람을 내려다보는 건물이라는 작가의 말처럼 도시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건물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예림 작가는 건물을 그림으로써 도시의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고자 합니다. 우리가 생각 없이 마주치는 건물을 섬세하고 세련되게 표현하여 도시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하고, 동시에 도시를 사는 우리에게 아련한 위로와 감성마저 전합니다. 작품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건물을 비추는 오후의 햇살과 저녁노을마저 느낄 수 있습니다. 현대적이고 젊은 감각이 필요한 공간에 걸 작품을 찾고 계신 당신에게 이 작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예림 작가
Lee, Yerim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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