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수의 아트페어 참여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9.0% |
| 2024 | 80.3% |
| 2023 | 60.3% |
| 2022 | 0.0% |
최초 작품가
3,000,000원
2022년 6월 16일
현재 작품가
3,000,000원
김귀희 작가는 자신의 작품에 하나하나 이야기를 담는다. 작품 속 세상은 그가 삶을 살아오며 눈으로 보고 배우고 살갗으로 느껴왔던 것들이며 작가의 삶, 그 자체가 된다. 여러 번 반복된 붓질을 통해 표현된 풍경은 우리에게 무언가를 이야기하는 듯 속삭이고, 작가가 담은 이야기, 감정에서부터 파생된 새로운 의미를 파생시킨다. 작품 앞에서 우리는 이런 소통의 행위를 반복하며 어느 한쪽의 일방적인 대화가 아닌 쌍방의 대화를 시작한다. 이런 관객과의 대화는 시각으로만 이야기하는 회화의 새로운 형태이며 김귀희 작가는 관객과 끝없는 대화를 이어 나간다. 그 이야기가 서로 다르다고 하더라고 그것은 잘못되거나 틀린 것이 아니며 단지 새로운 의미와 이야기가 탄생했음을 서로 인정한다. 그는 작품으로 감상자를 초대하며 외로운 현대인들에게 따스한 인사를 건넨다.
오늘 하루, 여러분은 타인과 무엇을 나눴나요? 누군가에게 먼저 이야기를 건넨다는 것은 용기가 필요한 일입니다. 김귀의 작가는 작품을 통해 따뜻한 이야기를 시각으로 전합니다. 이 이야기는 작가의 삶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그것을 우리는 그대로 읽을 수도, 때로는 새로운 이야기를 파생시킬 수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의 파생은 커뮤니케이션, 즉 정신적, 심리적인 상호 교류로 과거의 회화가 가지고 있던 일방적 교류의 한계를 뛰어넘음을 의미합니다. 작품 감상이라는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며 하루의 고단함에 위로를 건네는 것은 어떨까요? 더욱 따뜻한 내일을 맞이할 수 있는 전환의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김귀희 작가
Kim Kwihi
함부르크대학교 언어학과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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