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유가 담겨있는 동양화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95.1% |
| 2024 | 63.3% |
| 2023 | 37.8% |
| 2022 | 26.7% |
최초 작품가
2,000,000원
2022년 11월 17일
현재 작품가
2,000,000원
허수경 작가는 어린아이의 감성으로 사물을 바라보며 마음의 복잡함을 푼다고 한다. 순간적으로 스치는 대상들의 잔상들은 그 단순하고도 흐림에서 오는 해방감을 주기도 한다. 덜어진 것, 틀에 박히지 않은 비정형의 것들은 자유로움을 안겨주며 작가에게는 작품의 영감을 제시한다. 은은한 색감과 거친 질감의 표현은 작가가 기억 속의 상처를 치유하려는 제스처라 설명한다. 작가는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부족한 것을 채우려고 했던 강박을 비워내며, 넓은 여백과 고요함으로 마음의 여유와 정신적 편안함, 안정을 찾길 바란다고 전한다.
작가는 마음의 복잡함을 지우기 위해 스쳐 지나가는 잔상들처럼 대상의 또렷함을 지우고 비워내는 표현을 작품에 담고 있습니다. 흐릿하게 벗겨진 듯한 작품의 질감은 많은 것을 비우고 덜어내려는 듯한 작가의 제스처를 보여줍니다. 작가는 과거에 지나간 기억과 상처를 지우고, 과거를 회상하며 부족한 것을 채우려 했던 강박을 버리고 비움과 여백의 미를 찾고자 합니다. 작품을 보는 감상자들 또한 그러한 강박에서 벗어나 정신과 마음의 여유를 찾는 시간을 가져보길 제안합니다.
허수경 작가
Heo Sukyung
성신여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동양화전공
석사
성신여대 예술대학
동양화과 동양화전공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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