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소중함을 표현하는 다수의 아트페어 참여 작가
지난 365일 동안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렌탈 개월 수의 변동 가능성(±1개월)을 반영하여 산정한 범위입니다.
| 연도 | 연평균 렌탈률 |
|---|---|
| 2025 | 61.6% |
| 2024 | 73.7% |
| 2023 | 64.7% |
| 2022 | 54.2% |
| 2021 | 5.1% |
최초 작품가
400,000원
2021년 2월 23일
현재 작품가
1,500,000원
+275.0%
아인 작가는 죽음과 허무함이란 소재를 주로 다뤘던 유럽의 바니타스를 사랑이라는 소재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영원하지 않은 시간을 살아가는 인간의 생에서 꼭 빠질 수 없는 것이 사랑이라는 감정이다. 작가는 사물 중에서 아주 약한 물리적인 힘에 의해서도 사라질 수 있는 것에 집중하고 사랑이라는 감정을 표현했다. 실제로 작가는 영원하지 않기에 소중하고 더 아름답다고 말했고 그는 의도적으로 작품 속 화면을 가시적으로 아름다워 보이도록 구성하고 유한하지 않은 사물들로 배치했다. 이를 통해 작가는 짧은 생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이 순간을 더 소중히 생각하고 원 없이 살아가라고 이야기한다.
수많은 반복 속에서 인간은 어리석게도 한 대상에 대한 사랑의 감정조차 잊어버립니다. 이런 망각은 익숙함이라는 단어로 정의되고 자신이 잊어버린 것이 얼마나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인지 더 이상 인지하지 못하게 됩니다.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요? 혹은 사랑했던 것이 무엇인지 기억하시나요? 인간의 생은 무한한 우주에 비해 매우 짧고 한순간으로 기억됩니다. 그렇기에 사람이 가진 사랑이라는 감정은 더욱 빛이 나고 아름다운 것일지도 모릅니다. 주변의 가족, 자연, 식물 등 아주 작은 것들까지 사랑하는 감정으로 채워보세요. 분명 온전하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낄 수 있는 순간이 온다면 사랑받는 것보다는 사랑하는 것이 더 큰 즐거움과 행복이 될 것입니다. 아인 작가의 작품과 함께 여러분이 사랑하는 사람, 사물이 있는 공간을 채워보시길 바랍니다.
아인 작가
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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