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갤러리 아트테크
약 15만 건,
거래 데이터 기반의
모네와 피카소, 데미안 허스트까지
세계적인 거장의 곁엔
항상 숨은 조력자가 있었습니다.
오픈갤러리 아트테크 서비스는
투자 수익 뿐만 아니라
한국 미술계의 미래가 될 작가의
창작 활동에 도움이 됩니다.
재테크, 그 이상의 가치를 누려보세요.
고객이 오픈갤러리에서 매입한 작품을
다시 오픈갤러리에 위탁하여
해당 작품이 렌탈/판매 거래 시
고객에게 수익을 지급하는 모델
내가 구매한 작품이 렌탈되어
매달 월급처럼 수익이 발생하고
작품이 리셀되면 매각차익까지!
소유 작품이 제 3의 고객에게 렌탈될 경우,
렌탈 기간 동안 발생하는
렌탈 수익을 지급받습니다.
제 3의 고객에게 작품이 리셀되면
조정된 매도가를 기준으로
판매 수익도 추가로 얻게 됩니다.
매수가 300만원(50호) 작품으로 희망 매도가 50% 상향하여 진행 결과
평균 수익률
22~35% ↑
누적 렌탈 작품 수
92,381점
보유 작품량
72,352점 이상
채권투자의 낮은 리스크로
주식투자의 높은 수익을 얻는 방법
두 가지 수익을 통해 정기예금의 5~6배
이상의 수익실현이 가능해 집니다.
렌탈 수익 : 약 11%/년
판매 수익 : α (조정판매가격에 따른 편차 존재)
압도적인 거래량을 통한 현금흐름으로 보다 안정적인 수익 제공이 가능합니다.
· 월 평균 5천 ~ 6천 점 이상의 거래량
감(感)에 의존하지 않습니다.
약 10만 건 이상의 렌탈/판매 거래 데이터를 활용하여 작품 별 예상 수익률을 기반으로 작품을 추천해 드립니다.
미술품 구매는 부가세 없는 면세로 거래되며, 미술품 거래는 양도 및 증여세까지도 면제됩니다. 1)
법인 고객이라면, 당해 매입한 작품을 수량 관계 없이 2) 전액 비용처리 가능합니다.
1) 생존 작가 중심으로 거래하는 오픈갤러리 작품 거래는 양도세, 증여세가 면제됨 (작고한 국내 작가, 6천만 원 이상 작품 거래 시에만 양도차익의 20%가 부과됨)
2) 1점당 1천만 원까지 가능(법인세법 시행령 제19조-손비의 범위-제17조)
작품 매입 후 아무것도 신경쓰지 마세요.
아트테크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제반 활동을
오픈갤러리가 전담합니다.
그림 추천, 설치, 교체, 철수 서비스 운영 전반 담당
렌탈 수익 및 매각 차익 관련 고객 수익 정산
최상의 작품 컨디션 유지를 위한 자사 수장고 내 작품 보관 및 관리
국내 미술품 월 간 거래 량
약 6천~1만 점
국내 최대 유통 작품 수
72,352점
따라올 수 없는 고객 수
222,499명
국내외 유수 기관 소장 작품
(리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시립미술관, UN 등)
국내외 유수의 아트스쿨 수학
(예일대, 시카고 아트, 서울대, 홍익대, 한예종 등)
국내외 유수 아트페어 인기 작가
(프리즈 아트페어, 키아프, 아트 바젤 등)
맘에 드는 작품을 보면 갖고 싶다가도 '언젠가 질리겠지’라는 마음에 선뜻 구입을 못했죠. 근데 아트테크는 구입한 그림이 질렸을 때 수익도 내고 되팔 수도 있어서 정말 매력적이더라구요.
작가 이력은 물론 거래 데이터로 연간 예상 수익률까지 꼼꼼히 컨설팅 해주셨어요. 그 덕분에 작품 구입 후 이주 정도 뒤부터 계속 렌탈되어 이젠 제가 작품을 볼 수가 없네요.
요새 아이 생일선물로 주식 사주는 부모들이 많아 저도 해보고 있는데요! 저는 주식 뿐만 아니라 아트테크 상품에도 투자했어요. 아트테크는 세금도 적고 안정적인 수익도 발생하다 보니 부담 없이 아이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주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예쁜 그림을 구매하고 싶어하는 제 마음을 몰라주던 저희 남편이 이제는 수익률 28%라는 말에 저보다도 적극적으로 작품을 찾아보고 있어요. 아트테크 덕분에 원하는 그림도 갖고, 돈도 버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꿈은 건물주지만, 현실은 내 집 마련도 어려운 세상! 그래서 전 잘 나가는 미술 작품 주인이 되기로 했었어요. 백만원대로 구입한 작품이 렌탈도 되고 판매까지 되니 1년만에 30% 이상의 수익을 달성했답니다.
아트테크를 통해 수익을 얻을 뿐만 아니라, 미대생이던 데미안 허스트를 스타작가로 키운 찰스 사치처럼 한국 미술계를 이끌어 나갈 작가들의 창작활동을 응원할 수 있어 매우 보람됩니다.
이제 아트테크도
오픈갤러리와 함께
시작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