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나의 안식처, 나만의 케렌시아

투우장의 소가 쉬어가는 공간인 ‘케렌시아(Querencia)’.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당신의 케렌시아는 어디인가요?

#케렌시아

식물원

안소현  I  194x261cm, (20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렌탈/전시중

기대 (Expect)

임은정
61x50cm, (12호), 캔버스에 유채

두 번째 이야기

송지연
61x73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

봄을 기다리는 마음

신수원
81x117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오일파스텔

차를 마시는 시간

이효주  I  76x57cm, (20호), 종이에 과슈
렌탈/전시중

Homestay in NewYork

정규형  I  91x117cm, (50호), 캔버스에 유채
렌탈/전시중

Room#8

서금앵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아크릴, 패브릭, 패널

행복한시간

박주경
24x33cm, (4호), 캔버스에 아크릴, 테이프 콜라주

좋은날 방구석

양은혜
80x80cm, (40호), 캔버스에 아크릴

빛바랜 추억

김유성
91x73cm, (30호), 리넨에 유채

그림자의 시간 The shadow at that time

장은의
53x46cm, (10호), 캔버스에 유채

쌈싸먹는 나와 자는 개

장윤지
80x80cm, (40호), 캔버스에 유채

slumberer-7

최정주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The perfect room

김강원
194x130cm, (120호), 캔버스에 유채

원더우맘(wonderwoMom) 정원에서 놀다

전웅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Production of desire 8

남지은  I  91x117cm, (50호), 캔버스에 아크릴, 유채
렌탈/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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