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그 창 너머의 세계

그림 속에 그려진 창(窓) 너머의 세상은 어떤 곳일까요? 열린 창 사이로 보이는 풍경들이 우리에게 작품 너머의 세상을 꿈꾸게 합니다.

#창

바깥풍경 (outside landscape)

남지은  I  91x6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렌탈/전시중

window

김종훈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외출의 의무 #3

윤인선
65x9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일요일 오후

이채영
61x73cm, (20호), 장지에 수묵

#3-4

박지은
97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나무창문2

정은주
60x80cm, (25호), 종이에 프린트, 연필, 아크릴채색, 매니큐어

은근

장윤지
46x46cm, (10호), 캔버스에 유채

버드실 30-2번지

임진실
73x100cm, (40호), 캔버스에 유채

창을 통해 본 저녁 남산 풍경 1

장고운
97x194cm, (120호), 캔버스에 유채

겨울 빛

안소현  I  146x112cm, (8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렌탈/전시중

Lies the rising sun

나형민
135x175cm, (100호), 한지에 채색

늦은 오후 잠시 들렀던 찻집의 커다란 창가에 하늘 높이 지나가는 비행기 구름이 보였다

정빛나  I  61x73cm, (20호), 한지에 채색
렌탈/전시중

째보선창 (Harelip wharf)

이여운
73x97cm, (40호), 천에 수묵

창중폭수

한욱
80x80cm, (40호), 한지에 아크릴채색, 먹

북촌 창문

박상희
30x30cm, (6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시트지 컷팅

shadow4

최선령
22x27cm, (3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untitled

허나래
146x112cm, (80호), 캔버스에 아크릴

이수경
65x91cm, (30호), 한지에 채색

illusion2

최윤정  I  53x65cm, (15호), 캔버스에 유채
렌탈/전시중

AM 5:00

김윤경
130x160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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