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이 밤, 그대를 그리다

차가운 바람이 코 끝을 아리는 밤이면 따뜻함만 남기고 간 그 사람이 그리워집니다. 잠시동안 그림과 함께 지나간 추억을 떠올려보세요.

#그리움

Les Miserable

유아영
65x9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504호

김태임
162x130cm, (100호), 캔버스에 연필, 아크릴채색

째보선창 (Harelip wharf)

이여운
73x97cm, (40호), 천에 수묵

Self Portrait 002

안다빈
90x90cm, (50호), 캔버스에 유채

Melancholy

이윤경
98x117cm, (50호), 캔버스에 유채

기다림

김지훈
72x90cm, (30호), 장지에 채색

겨울밤의 온기

김혜영
40x40cm, (8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짙은 밤

김희연
73x91cm, (30호), 리넨에 아크릴채색

배남경
110x80cm, (50호), 한지에 먹, 한국화물감 (목판화)

동교동의 밤

조은주
61x72cm, (20호), 장지에 채색

밤빛

나빈
24x33cm, (4호), 캔버스에 유채

눈은 쌓여만 가고 난 아직도 그 자리에 그대를 찾아 헤메입니다

최보람
73x61cm, (20호), 장지에 혼합재료

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대

이아영  I  116x91cm, (50호), 장지에 먹, 실
렌탈/전시중

창을 통해 본 저녁 남산 풍경 1

장고운
97x194cm, (120호), 캔버스에 유채

그리움

박주경
24x24cm, (4호), 캔버스에 아크릴, 천 콜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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