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

우연히 길을 걷다 마주친 고독, 채워지지 않는 외로움을 담은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외로움

색의 연상 : Hotel Grey Series5

조은주
24x35cm, (5호), 장지에 채색

램프 옆의 소녀

윤지원
80x117cm, (50호), 캔버스에 유채

무제

전혜림
90x72cm, (30호), 종이에 아크릴채색, 콩테

걸어가는 사람

이경하
97x130cm, (60호), 캔버스에 목탄, 유채

Nightroad

혜자
65x9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Two Trees

서지원
117x73cm, (50호), 리넨에 유채

차가운 공기

김희연  I  91x91cm, (50호), 리넨에 아크릴채색
렌탈/전시중

하얀 그림자

임시호
130x193cm, (120호), 캔버스에 유채

사람의 자리에 앉은 새 A bird sitting in a place for humans

장은의
41x53cm, (10호), 캔버스에 유채

색의 연상 : Hotel Color Series

조은주
112x146cm, (80호), 장지에 채색

지나가는 풍경과 정지된 풍경

장고운
73x9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Soul Searching

김윤경
73x100cm, (40호), 캔버스에 유채

2015 04031147

최어령
130x194cm, (12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유채

경계에 선 풍경

김미강
112x145cm, (80호), 장지에 채색

겨울 화분(부제:무관심을 위한 관심)

조정은
61x73cm, (20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적막한 거리를 걷다

이윤경
112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늦은 오후

정연지
45x130cm, (변형 30호), 비단에 수묵, 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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