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치공간

휴양지에서의 설렘을 담은 침실

이 세상에서 가장 편안해야할 공간 침실, 휴양지에 온 듯한 풍경화로 나만의 힐링 포인트를 만들어보세요.

#침실

원더우맘(wonderwoMom) 여행을 시작하다

전웅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Hide n seek II

김선우  I  91x91cm, (50호), 캔버스에 과슈
렌탈/전시중

Red territory

최소희
162x112cm, (100호), 캔버스에 유채

장소탐구(산토리니의 시골집,7월의 지중해바람,낯선편안함)

이주이
33x46cm, (8호), 아르슈지에 수채

I'm not there #2

이나경
30x85cm, (변형 12호), 장지에 채색

Fresh Air

김지선
61x91cm, (30호), 캔버스에 유채

그린델발트 숙소

김선희
26x35cm, (5호), 종이에 색연필

산, 들, 바람, 호수

주랑
21x33cm, (4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The Moment

문호
53x73cm, (20호), 캔버스에 유채

1606 P

김봄
50x60cm, (12호),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Santorini Oia viking

김이슬
126x94cm, (60호), 순지에 분채

Phenomenon Color - Blue 4

채영진
32x41cm, (6호), 캔버스에 유채

달맞이 꽃

이기우
130x162cm, (100호), 캔버스에 혼합재료

열대자연

김옥정
162x130cm, (100호), 장지에 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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