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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할인에 HAY 테이블까지!?

~ 4/22(월) 신청 고객 한정

숨어있는 그는 무슨 생각을 할까요

최현주 (Choe, Hyun Joo)

61x50cm (12호)

아트테라피(Art Therapy)는 본래 미술을 통해 내면세계를 표현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심리치료 기법을 말합니다. 최근에는 치료 목적 외에도 아이들의 창의력과 인지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육아맘들 사이에서는 벌써 몇년 동안이나 화재가 되고 있습니다.

관련된 연구를 살펴보면 흑색, 백색, 회색 등의 단순한 색상보다 푸른색, 오렌지색, 녹색 등의 색상을 계속 접한 아이들의 지능이 평균적으로 더 높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실제 벽에 걸린 작품과 그것을 따라 그린 어린 아이의 그림.

배를 저어가자

김민주 (Kim, Min Joo)

60x90cm (30호)

그런데 어떻게 하면 우리 아이를 보다 다양한 색상과 상상력의 세계에 노출시킬 수 있을까요? 바쁜 일상에 쫓기다 보면 무엇 하나 쉽지가 않습니다.

미술이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누군가 적당한 방법을 알려주고 가능하다면 대신 해주기까지 하면 정말 좋을텐데요.
아이를 위한 그림인테리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지금 같은 걱정을 하고 계신가요? 쉽고 합리적으로 미술품을 렌탈하여 즐겨볼 수 있는 그림렌탈 서비스를 추천해 드릴게요.

뉴욕 소재 유명 갤러리와 서울시립미술관 출신 큐레이터가 직접 고객의 집을 방문해 어떤 그림이 집 분위기와 아이에게 어울리는지 상담해주고, 그림에 얽힌 이야기도 들려드린답니다. 게다가 번거로운 설치까지 대신해준다니 꽤나 매력적이겠죠! 그럼 지금부터 어떤 그림이 아이에게 긍정적인 자극을 줄 수 있을 지 알아볼까요?
밖에서 신나게 뛰어놀다가, 학교와 학원을 마치고 돌아온 아이들의 집! 물론 가장 먼저 반겨주는 건 부모님과 애완동물이겠지만 아이들이 문을 열고 처음으로 보게 되는 공간은 현관과 현관 복도입니다.

문을 열었을 때 따뜻하고 편안한 베이지, 옐로우 톤의 그림 한 점이 걸려있다면 어떨까요? 여기에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 그림을 걸어보아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하루 종일 무언가에 열중하고 있던 아이의 마음이 한 결 편안해질 것 같아요.
가장 눈에 띄는 현관 복도를 지나 들어오는 거실은 모든 집을 대표하는 공간입니다. 평일 저녁 시간과 주말마다 온 가족이 함께모여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기도 하죠.

거실에 걸어둘 그림은 청량한 블루 컬러나 밝고 건강한 느낌의 그린 컬러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지난 5년 간 육아맘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컬러이기도 합니다. 그림을 보는 아이들의 눈에 쌓인 피로를 조금이라도 풀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 집중력도 높여주는 것 같아요.

Hide n seek II

김선우 (Kim, Sunwoo)

91x91cm (50호)

변형된 욕망-알 수 없는 풍경3

박정선 (Park, Jung-Sun)

74x117cm (50호)

블루와 그리너리 컬러 모두 자연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색인 만큼, 가족과 둘러앉아 그림에 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눠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볼때마다 조금씩 기분전환이 되는 것은 덤이지요.

붉은정원 11-04

이용석 (Lee, Yong Seok)

116x156cm (100호)

거실에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나누고 그림도 구경하다 보면 조금씩 배가 고파집니다. 저녁을 먹으러 다이닝룸으로 움직여야겠어요. 잘 알려진대로 식욕을 돋우는 컬러는 레드, 오렌지 계열의 입니다. 위의 사진처럼 잘 어울리네요. 가족과 함께하는 아이의 식사시간이 조금 새로워질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레드, 오렌지 계열이 적절하게 조화된 그림들은 식사시간에 집중을 하지 못하고 여기저기 두리번거리는 아이들에게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심플한 그림이 재미 없다면 톡톡 튀는 발상의 그림들로 아이들은 즐겁고 부모님들은 흐뭇한 식사시간을 보낼 수 있겠네요.

red xylophone

김옥정 (Kim, Okjung)

50x116cm (변형 30호)

아이를 위한 인테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공간인 아이의 침실! 방이 있는 아이라면 책도 읽고, 공부도 하는 등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공간일텐데요, 아이방 만큼은 아이가 평소 좋아하는 색으로 꾸며주세요. 아이가 직접 원하는 컬러톤은 정하게 하고 부모님들은 디테일한 부분에서 어떤 그림이 어울릴지 고민해주시면 효과 2배!

강렬한 원색보다 편안한 파스텔톤이 아이들의 정서에 더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계실거에요. 그럼 이제 선택해보세요. 아이가 고른 컬러의 파스텔톤 그림 중 어떤 작품이 방에 가장 어울릴까요?

4Years

이두한 (Lee, Doo Han)

61x91cm (30호)

마음이 날다_9-2(renewal)

이윤정 (Lee, Yoon-jung)

60x160cm (변형 50호)

활달하고 짖궂은 면도 약간 있는 아이에게는 반대로 차분한 컬러톤이 강조된 단순화가 좋다고 해요. 그리고 차분하고 내성적인 아이에게는 장점인 창의력과 표현력을 강화해주는 상상화와 추상화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위는 모두 아이들과 오픈갤러리가 실제로 함께한 가정집을 촬영한 사진들입니다. 여러분도 아이를 위해 특별한 그림 선물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