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정보 더보기
윤민영 Yun, Minyoung

한남대학교 회화 석사
한남대학교 서양화 학사

일상 나무 자연 평범함 사실적 느긋함 휴식 평온함 생동감 꽃잎 화이트 따뜻함
렌탈/전시중

Day light

작품코드: A437-015

캔버스에 유채
50x117cm (변형 30호), 2013

렌탈요금: 9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2,000,000원

* 운송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VENT

그림렌탈이 처음이라면?

3개월에 99,000원! (~5/29 매일 10명 선착순)

view in room

거실 1  /  White
공간
 / 
배경색

큐레이터 노트

윤민영 작가는 유화를 활용하여 풍부한 감정표현을 담아낸다. 작품 속 대상은 우리가 늘 마주하는, 하지만 빠른 호흡으로 지나가는 일상에 쉽게 잊혀지거나 지나쳐 버리기도 하는 나무다. 작가에 따르면, 나무는 사계절 다른 풍경을 낳고 찰나의 아름다움을 간직함으로써 더욱 매혹적인 대상이다. 매 순간 다른 아름다움을 보여주지만 순간이 지나면 꽤 오랜 시간을 기다려야 그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다는 불안감, 시간에 대한 아쉬움의 흔적을 사실적인 표현과 함께 담는다. 또한 화면 한 가득 확대된 나뭇가지와 잎, 그들이 입고 있는 색감, 그리고 나무에 드리운 빛이 작품 안에서 조화와 대조적인 관계를 이루며 감상자를 사색으로 유도한다.

추천 이유

오늘날 우리는 바쁘고 역동적이며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해야 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때문에, 눈 앞의 일처리에 급급한 나머지 주변을 살펴볼 여유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윤민영 작가의 작품은 이러한 우리의 일상에 살며시 스며 듭니다. 벚꽃이 피어 있는 나뭇가지의 따사로움, 눈이 소복히 앉은 나무의 쓸쓸함, 햇살과 단풍이 드리워진 나무의 다채로움, 만개한 꽃이 주는 벅찬 감동까지 나무가 보여주는 다양한 감성을 화면에 담아냅니다. 사실적인 표현을 바탕으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대상과 풍경에 대한 작가의 애정이 좀처럼 여유를 찾기 힘든 감상자에게 시각적인, 정신적인 휴식을 선사해 줍니다.

윤민영 작가의 다른 작품

[A437-001] 빛 light[A437-002] 빛 light[A437-003] 빛 light[A437-004] Day light[A437-005] Day light[A437-006] time flows[A437-007] Day light[A437-008] Day light[A437-009] time flows[A437-010] Day light[A437-011] time flows[A437-012] 눈꽃[A437-013] Day light[A437-014] Day light
현재 작품
[A437-016] time[A437-017] time[A437-018] time[A437-019] time flows[A437-020] untitle[A437-021] untitle[A437-022] untitle[A437-023] untitle[A437-024] untitle[A437-025] 눈꽃[A437-026] 눈꽃[A437-027] 눈꽃[A437-028] 눈이 오던 날[A437-029] 눈이 오던 날[A437-030] 눈이 오던 날[A437-031] 봄

추천 작품

[A706-013] 6월 14[A425-075] 지나간 흔적[A290-018] Moonlight prism8(詩的空間)[A535-010] 무제[A651-016] ready-made self-portrait[A135-061] The performance of wind #88[A336-002] window[A159-002] 이끼핀 돌[A081-034] LOVE[A324-006] Fresh Air[A214-041] 가화(家花)[A578-032] 缠绕(chanrao 전요)-col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