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안동사과 트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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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양화 석사
서울대학교 서양화 학사

흔한 안동사과 트럭

리넨에 유채
130x194cm (120호), 2013 작품코드 : A080-001

* 운송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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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30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8,000,000원

렌탈요금: 300,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8,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최성석 작가는 일상적인 장면을 그린다. 우리는 살아가는 모든 순간에 관계를 맺으며 살아간다. 개인과 개인, 개인과 사회 등 우리도 모르게 서로 관계를 맺고 있고 개인과 자연 또한 마찬가지다. 도시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자연은 특별한 휴식이 공간이기도 하지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일상이기도 하다. 최성석 작가는 일상 속 자연의 모습을 통해 도시에서 인간과 자연이 어떠한 관계를 맺으며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려 한다. 섬세하고 사실적인 드로잉은 현실감을 높이고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관객은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되돌아봄으로써 단조하고 평범한 일상을 풍부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이유

반복되는 일상에 지친 당신이라면 잠깐의 휴식은 큰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빌딩으로 둘러싸인 회색빛 도시를 벗어나 울창한 나무가 만드는 그늘과 신선한 한 모금의 공기는 피로하고 무기력한 당신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하지만 해야 할 일을 뒤로 한 채 훌쩍 떠나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닐 거예요. 그런 당신에게 이 작품은 일상 속 훌륭한 휴식처가 되어줄 것입니다. 자연의 초록빛은 눈과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고 공간에 싱그러운 에너지를 가져다줍니다. 더불어 최성석 작가는 자신이 사용하는 물감의 질감, 두께, 붓의 터치감 등 다양한 표현방법의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쓰는 작가이기 때문에 그림의 아주 작은 부분까지 관찰하는 재미 또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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