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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뭐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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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할레 예술디자인 대학교 Aufbaustudium
국립 할레 예술디자인 대학교 Diplom

너 뭐 찾아?!

캔버스에 혼합재료
40x50cm (10호), 2014 작품코드 : A0699-0005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3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500,000원

렌탈요금: 3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5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이종환 작가의 작업은 세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요소들의 관계와 그 관계가 미치는 영향력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인간관계뿐만 아니라 사물, 동식물, 심지어 시공간 자체와도 맺고 있는 관계란 것은 수많은 방향으로 뻗어나가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에 대해 미처 인식하지 못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관계성이 미치는 영향은 예측할 수 없는 일들과 원인을 알 수 없는 기이한 현상들을 야기하기도 한다. 작가는 이처럼 ??눈에 쉽게 띄지 않는 관계성과 영향력을 조각난 파편과 흔적 등을 통해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작품 속 기이하게 일그러진 형상들은 잡지에서 오려낸 듯한 인간 이미지와 함께 추상적이고 비현실적인 공간 안에 배치되어 있는데, 그 결과 매끄럽게 파악하기 어려운 낯선 장면이 연출된다. 이러한 화면 구성은 세계를 이루는 다원적인 관계성에 대해 상기시키며 감상자의 인식 체계를 건드린다.?

추천 이유

이종환 작가의 작업에서는 특이한 형태의 캔버스가 돋보입니다. 네모 반듯한 캔버스가 일반적이지만, 작가는 여러 형태의 캔버스를 이어 붙이거나 아예 다른 모양의 캔버스에 작업을 해서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느낌의 작품을 만들어냅니다. 작가가 이 캔버스에 담아내는 다양한 형태들과 ?이들을 묘사하고 배치하는 방식도 작품의 매력 중 하나입니다. 특히 사실적인 사진 속 장면을 캔버스에 옮기고 주변을 추상적인 형태들로 채워 이미지를 원래의 맥락에서 떼어놓는 방식은 감상자에게 신선한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이러한 표현기법은 익숙하게 생각했던 장면 너머에 쉽게 인식되지 ?않는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전달하는 역할을 합니다. 독특한 기법과 낯선 이미지의 조합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무심코 지나치는 관계성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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