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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석사
홍익대학교 회화 학사

무제2

캔버스에 유채
112x145cm (80호), 2015 작품코드 : A0173-0013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스스로 “회화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한 이준희 작가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도구로서의 회화가 아니라 회화 자체를 강조한 작업을 하고자 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준희 작가는 순수한 시각적 쾌감의 결정체로서 회화의 부활을 꿈꾸는 혁명가라 할 수 있다. 캔버스 가득 펼쳐진 과감하고 두터운 붓 터치와 자유로운 선들은 그 자체로 강렬한 시각적 쾌감을 선사한다. 회화적 조형성이 두드러지는 작품이지만 그 안에서 사랑과 욕구 등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는 점에서 그의 작품은 구상과 추상 등 특정한 양식이나 형식에 구애되지 않고 작가만의 독특한 에너지를 발현한다.

추천 이유

형태의 생략과 과장, 거칠고 대담한 붓 터치, 분열적인 색면의 구성, 현란한 동적 이미지는 보는 사람들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특히 자유롭게 뻗어 나가는 선과 강렬한 색의 조합은 독특한 에너지를 발산해 시선을 압도합니다. 한 눈에 알아보기는 어렵지만 작품을 보고 있으면 인물의 모습이 드러납니다. 작품 속 인물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는 없지만 거친 색감과 붓질에서 날것의 감정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평범한 공간에 다듬어지지 않은 개성과 에너지를 더하고 싶다면 이준희 작가의 작품이 현명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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