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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영 Lee, A Young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 석사
이화여자대학교 동양화 학사

판매된 작품

너는 나에게 한 송이 꽃이 되었다

패널에 채색, 유성펜
33x33cm (6호), 2016
작품코드: A016-017

* 운송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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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노트

동양화를 전공한 이아영 작가는 장지 위에 분채를 사용하여 더없이 사랑스러운 애완견들의 모습을 담아낸다. 반려견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게 유도하는 제목의 작품에는 하나같이 앙증맞은 강아지들이 보는 사람들의 마음을 녹인다. 결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털과 초롱초롱 빛나는 눈망울, 현재의 심리 상태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섬세한 표정 등 정교한 묘사는 관객들이 작품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 애정과 행복이 느껴지는 강아지들의 순순한 모습, 그리고 캔버스의 틀을 벗어나 작품 공간을 확장하거나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함으로써 재미와 생동감을 자아낸다. 이아영 작가의 작품은 보는 이의 마음을 환하게 만들어 주며 오늘날 사회에서 반려견들이 갖는 의미 또한 되돌아보게 한다.

추천 이유

예로부터 우리 선조들은 터럭 한 올까지도 똑같이 묘사해야 대상의 정신을 온전히 담아낼 수 있다고 생각하기도 하였습니다. 전통 동양화 재료를 사용하여 세밀한 묘사로 그려진 강아지들이 당장이라도 작품 밖으로 나와서 친구가 되어줄 것만 같습니다. 뛰어난 관찰력과 아이디어를 지닌 작가는 여기에 실제 오브제를 과감히 접목시켜 그 효과를 더욱 실감 나는 연출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작품 속에서 생기 있는 표정을 보여주는 반려견들의 모습과 유쾌한 연출로 인해 전시 공간에 활력과 따뜻한 행복감이 스며들 수 있을 것입니다. 따스한 색채로 그려진 작품을 통해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강아지들이 주는 온기와 위로를 느껴 보실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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