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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위로 잠수-20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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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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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학사

수면 위로 잠수-2019-2

캔버스에 유채
73x61cm (20호), 2019 작품코드 : A0102-0519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6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800,000원

렌탈요금: 6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1,8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작품에 세상의 기본 법칙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최승윤 작가는 그 본질을 ‘반대의 법칙’으로 본다. 들숨과 날숨, 수축과 팽창, N극과 S극, 남자와 여자, 하늘과 땅, 낮과 밤 등 반대되는 개념들이 세상의 조화를 이루고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점에 주목한다. 작가는 차가움과 뜨거움, 생명과 죽음, 희망과 우울 등 양면성을 가진 푸른색을 바탕으로 하면서, 다양한 색의 변주와 비정형적 선들의 움직임을 통해 역설적인 상황을 만들어내고 반대의 법칙을 표현한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세상이 보이고, 그 세상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순간이 행복하다는 작가의 말처럼 감상자는 작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추천 이유

작품을 보는 순간, 어떤 움직임의 흔적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혹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 짐작도 되지 않는 물질의 움직임이 화면을 가득 메우고 있고, 심지어 움직이는 중인지 혹은 완전히 멈추어버린 것인지조차 단정하기 어렵네요. 하지만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더없이 평온해 보이는 바다에도 끊임없이 조류가 흐르고 있는 걸 보면 무엇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 그 개념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화면 위에서 평온한 듯 춤을 춘 붓질의 흔적을 느끼다 보면 지루한 일상에서 새로운 감각이 일깨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이 작품으로 공간의 품격은 물론 일상의 활력을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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