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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의 시작-2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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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학사

정지의 시작-2018-4

캔버스에 유채
27x22cm (3호), 2018 작품코드 : A0102-0447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세상은 남자와 여자, 하늘과 땅, 낮과 밤과 같은 반대되는 개념들이 조화를 이루며 균형을 이루고 있고, 끊임없는 자기 부정을 통해 발전을 이루고 있다. 최승윤 작가는 이러한 세상의 이치를 화면 위에 담아낸다. 작가는 파란색을 주로 사용하는데, 파란색은 희망과 우울, 차가움과 뜨거움, 상반되는 개념을 상징한다는 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역동적인 붓 터치를 멈춤으로써 완성된 이 작품은 무한한 역동성을 뿜어내며,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느낌마저 들게 한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세상이 보이고, 그 세상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순간이 행복하다는 작가의 말처럼 감상자는 작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추천 이유

최승윤 작가의 작품은 선의 움직임과 선들이 만들어내는 면의 형태와 색감 등을 통해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하여 한 눈에 보았을 때 강렬한 원색과 바탕이 되는 흰색은 뚜렷한 대비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화면 가득 힘차게 내려 그은 선을 통해 시각적 자극을 넘어선 마음의 울림까지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는 이러한 색과 선의 자유로운 변주를 통해 세상을 유지하는 ‘반대의 법칙’을 평면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세련된 구성과 색감, 현대적이고 이지적인 느낌을 주는 최승윤 작가의 작품으로 공간의 품격은 물론 일상의 활력을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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