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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의 시작-20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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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학기술대학교 조형예술 학사

정지의 시작-2016-59

캔버스에 유채
35x27cm (5호), 2016 작품코드 : A0102-0181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작품에 세상의 기본 법칙을 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최승윤 작가는 그 본질을 ‘반대의 법칙’으로 본다. 들숨과 날숨, 수축과 팽창, N극과 S극, 남자와 여자, 하늘과 땅, 낮과 밤 등 반대되는 개념들이 세상의 조화를 이루고 상호보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점에 주목한다. 작가는 차가움과 뜨거움, 생명과 죽음, 희망과 우울 등 양면성을 가진 푸른색을 바탕으로 하면서, 다양한 색의 변주와 비정형적 선들의 움직임을 통해 역설적인 상황을 만들어내고 반대의 법칙을 표현한다. 그림을 그리다 보면 세상이 보이고, 그 세상을 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순간이 행복하다는 작가의 말처럼 감상자는 작품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다.

추천 이유

최승윤 작가의 작품은 선의 움직임과 선들이 만들어내는 면의 형태와 색감 등을 통해 추상적인 개념을 전달하여 한 눈에 보았을 때 강렬한 원색과 바탕이 되는 흰색은 뚜렷한 대비가 가장 먼저 눈에 띕니다. 화면 가득 힘차게 내려 그은 선을 통해 시각적 자극을 넘어선 마음의 울림까지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작가는 이러한 색과 선의 자유로운 변주를 통해 세상을 유지하는 ‘반대의 법칙’을 평면에 표현하고자 합니다. 세련된 구성과 색감, 현대적이고 이지적인 느낌을 주는 최승윤 작가의 작품으로 공간의 품격은 물론 일상의 활력을 더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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