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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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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회화 석사
단국대학교 서양화 학사

01'52''03

캔버스에 유채
112x194cm (120호), 2009 작품코드 : A0093-0030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큐레이터 노트

정형대 작가는 대중매체를 통해 접하는 스포츠의 이미지를 작품의 소재로 삼고 매우 정교하게 캔버스 위에 담아낸다. 예술이란 작가와 대중의 소통인데 이는 스포츠가 선수와 관객이 경기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는 점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정형대 작가는 그 공통분모를 담아내기 위해 감성의 전율이 극대화되는 순간을 포착고 그 전율을 작품의 감상자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섬세하고 정교한 표현으로 인해 작가가 극사실주의 회화를 추구하는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작가가 대상에 자기 생각과 감정을 투사시켜 개인의 욕망 또는 결핍을 해소하고 나아가 감상자와의 소통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그의 작품은 극사실주의 작품과 차별성을 두고 있다.

추천 이유

캔버스 위에 픽션적인 요소가 없었다면 정형대 작가의 작품은 그림이 아니라 사진으로 생각했을 수도 있습니다. 그만큼 정형대 작가의 정교함과 섬세함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비현실적인 연출에도 불구하고 자기 생각과 감정을 이입하게 되고, 그 장면에 숨겨진 이야기에 관심을 더욱 기울이게 됩니다. 또한, 감동적이고 격정적인 순간을 화면 위에 담아내었기 때문에 작품을 보는 것만으로도 그곳에 내가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역동적이고 강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작품으로 지루하고 딱딱한 공간의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작품을 찾고 계신 당신께 이 작품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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