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菊(국)-바람부는 노르망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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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탈/전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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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대학교 동양화 석사
홍익대학교 동양화 학사

菊(국)-바람부는 노르망디

캔버스에 아크릴채색
91x65cm (30호), 2014 작품코드 : A0081-0017

* 출장비 및 설치비는 별도입니다.
* 렌탈 중인 작품 구매시 렌탈요금을 돌려드립니다.
* 작품에 따라 액자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렌탈요금: 9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4,000,000원

렌탈요금: 99,000원 /월 (VAT포함)
구매가격: 4,000,000원

큐레이터 노트

최현주 작가는 굉장히 특이한 이력과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전공인 동양화뿐만 아니라 가구, 도자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로 12년간 애니메이션과 교수로 재직한 적도 있다. 그녀의 작품들은 동양화라는 큰 틀 안에 있지만 “전통은 고루한 것만이 아니다”라고 말하며 “현실의 감성을 더해 공감할 수 있는 현대적 동양화”를 그리겠다는 그녀의 포부만큼이나 보통의 동양화들과는 조금 다르다. 작가는 이제 막 걸음마를 뗀 아이처럼 영감을 얻는다. 예를 들어, 작가는 처음 브로콜리와 바나나를 본 아이처럼 선입견 없이 그것들을 보고 느낀 감정들을 그대로 캔버스 위에 담아낸다. 이 때문에 실제로 작가의 어린 시절의 기억이 작품에 녹아있기도 하며 보는 이로 하여금 함께 어린 시절을 떠올려 평범한 일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돌아볼 기회를 마련해준다.

추천 이유

비현실적 요소들이 가득한 작품입니다. 하늘은 노란 빛인데다, 노르망디 언덕 위에서 만화 아톰에 등장하는 캐릭터가 자신보다 몇배는 큰 꽃다발을 들고 있습니다. 작가의 다른 작품들처럼 다양한 요소들이 한 데 나타나면서도 난잡하지 않고 잘 어우러져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죠. 또 동시에 그녀만의 톡톡 튀는 개성과 아이디어 역시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작품은 동양과 서양의 조화, 또 만화와 미술의 공존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밝고 쾌활한 분위기의 작품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다 함께 모여 밥을 먹는 부엌이나 아이의 침실에 두면 정말 좋을만한 작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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